병이 없어도 잘 생기는 부정맥, 왜 위험할까 주부 김모(45세)씨는 지금도 남편의 죽음이 믿기지 않는다. 평소 건강을 자신하며 운동을 즐겼던 남편은 혼자서 새벽 등산에 나섰다가 사망했다.… 김용 기자 2018-05-29
80대 초고령 환자, 동시에 3가지 심장수술 성공 "가슴을 절개하는 순간 사망할 것"이라고 진단받았던 80대 초고령 환자가 3대 심장 수술과 대장암 수술에 성공했다. 저체온 요법 등을… 연희진 기자 2018-05-29
비만의 역설? 뚱뚱하면 전염병 사망률 낮아 (연구) 비만은 만병의 근원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와는 달리 감염병(전염병)에 걸렸을 때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이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사망할 확률이… 권순일 기자 2018-05-28
외로우면 건강 나빠지는 이유 6 외로움이 당신을 죽일 수 있다? 사람들과 떨어져 지내는 것이 수명을 짧게 한다는 말을 믿기가 힘들 것이다. 하지만 연구에… 권순일 기자 2018-05-27
악력 강하다면 "오래 앉아있어도 괜찮아" 현대인은 하루의 대부분을 앉아서 보낸다. 온종일 컴퓨터 앞에서 일하고, 집에 와서는 파김치 상태로 TV 앞에 늘어지는 생활. 어쩔… 이용재 기자 2018-05-25
삶과 죽음 사이, '골든 타임' 응급조치 3 응급상황에서 삶과 죽음의 사이를 가르는 것은 '시간'이다. 이른바 '골든타임' 내에 적절한 조치를 한다면 그 환자는 삶으로 복귀하는 것이다.… 연희진 기자 2018-05-25
탈장수술에 쓰는 플라스틱 인공망, 정말 안전할까? 지난 5월 13일. 미국의 CBS 방송사의 '60 minutes'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용으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인공망 ‘폴리프로필렌 메시(polypropylene mesh)’의 심각한… 코메디닷컴 2018-05-25
아토피 피부염 '바이오 신약' 효과 기대, 문제는... 중증 아토피 피부염 환자를 위한 치료제 보장성 강화의 목소리가 크다. 심각한 질환이라는 인식이 부족하며 효과적인 치료가 어려워 바이오… 연희진 기자 2018-05-25
소녀들이 근력운동 해야 하는 까닭 남녀를 불문하고 늙으면 키가 작아진다. 정상적인 노화의 과정이다. 남성은 젊은 시절 최고 신장보다 평균 3.3cm, 여성은 3.8cm가 줄어든다.… 이용재 기자 2018-05-25
부족한 잠, 주말에 보충해도 된다 (연구) 평일에 부족한 잠을 주말에 벌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교 연구진은 65세 이하 성인 3만8000명을… 이용재 기자 2018-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