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40% 차지하는 ‘이 근육’ 줄면…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골격근은 뼈나 힘줄에 붙어 있는 근육(가로무늬 근육)으로 몸을 움직이는 데 쓴다. 골격근의 손실량을 줄이면 치매에 걸릴 위험을 크게… 김영섭기자 2024-12-04
"157cm→165cm 키 커져"...5천만원에 다리 8cm 늘린 女, 어떤 수술? 157cm에서 165cm로 키가 늘었다.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한 여성이 키가 작다는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약 5천만원 들여 다리를… 정은지 기자 2024-12-04
면봉으로 귀 파면 안 되는 이유...“귀는 스스로 귀지를 밀어 낸다” 귀가 먹먹하거나 답답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귀를 마구 파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주 귀를 청소하는 것은… 권순일 기자 2024-12-04
"몸이 녹아 내린다"...20대女 관절 막 꺾여 37세 전 사망 위험, 무슨 병? 로이-디에츠 증후군(Loeys-Dietz Syndrome·LDS)이라는 희귀병을 앓는 탓에 손가락이 과하게 꺾이는 등 증상을 겪고 있는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최지혜기자 2024-12-04
"'이 약' 복용 때 고기 먹지 마라!"...불임 위험도? 음식과 상극인 약 5가지 약 복용 중에는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매우 중요하다. 약효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마취과 전문의 자인 하산… 정은지 기자 2024-12-03
유산소 vs 근육...어떤 운동 먼저 해야 몸에 더 효과적?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모두 해야 건강에 좋다는 걸 많은 사람이 안다. 이 둘 중에 어떤 걸 먼저… 김성훈 기자 2024-12-03
잠만 자는 댕댕이, 암일까?...살펴야 할 징후들 반려동물을 위한 암 치료는 수술, 화학 요법, 방사선 치료 등 사람과 동일한 치료법을 따른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젊은 동물도 암에 걸릴 수 있어 평상시 징후를 잘 살펴야 한다. 과도한 잠, 배변이나… 김성훈 기자 2024-12-03
"몸 가렵고 살 빠지더니"...30대女 목에 멍울까지, '이 암 4기'라고? 숨이 가쁘고 피부가 가려운 증상이 단순 노화 또는 습진일 것이라 여겼으나 호지킨 림프종 4기라는 진단을 받은 30대 캐나다… 최지혜기자 2024-12-03
“뼈 보일 정도로 피부 녹아”…’이것’ 손 댔다가 팔 잃은 美10대 소년, 무슨 일? 땅콩 수확 중 감전 사고를 당해 왼팔을 잃은 10대 미국 소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미국 피플지, 영국 데일리메일… 최지혜기자 2024-12-02
통증 심한 관절염, 이 ‘핵심세포’ 공격하면 재발 차단? 면역세포 가운데 ‘수지상 세포’라는 게 있다. 이 세포는 ‘나뭇가지처럼 생긴(수지상)’ 돌기를 갖고 있다. 수지상 세포가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재발을… 김영섭기자 2024-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