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밀도 낮은 여성, 심장병 위험 5.8배 골밀도가 낮은 여성에서 심장 대동맥 판막 경화증의 위험이 5.8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임승길 교수… 강경훈 기자 2009-02-24
햇볕 적당히 쬐어줘야 감기-호흡기병 예방 과일, 채소의 비타민 C가 면역력을 키워 감기를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 D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감기나 독감을 막을… 강경훈 기자 2009-02-24
치즈-요구르트 먹으면 여성 암발생 ↓ 치즈, 요구르트 등 칼슘이 포함된 우유 제품을 매일 일정하게 먹으면 특히 여성에게서 암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권병준 기자 2009-02-24
오늘 입춘, 봄맞을 ‘몸준비’ 됐나요? 2월4일은 봄의 문턱에 들어서는 입춘이다. 올 겨울 유난히 강추위가 많았지만 입춘을 앞두고 낮 기온이 최고 10도까지 올라가면서 봄… 소수정 기자 2009-02-04
늦여름-초가을 출생아, 키 크고 뼈 단단 늦여름부터 가을 사이 태어난 아기의 뼈가 가장 단단하고 커서, 성장 뒤에도 키가 크고 건강한 체격을 갖기 쉬운 것으로… 소수정 기자 2009-02-04
떡국 먹어도 신체나이는 못 먹어 떡국과 함께 한 살을 더 먹게 된다. 그런데 주민등록상 나이는 같아도 어떤 사람은 젊음을 유지하고 어떤 사람은 나이보다… 소수정 기자 2009-01-25
대통령 효과? 오바마 벌써 흰머리 20일(현지시간) 제44대 미국 대통령에 취임하는 버락 오바마. 그의 인기는 매우 높아 흰머리가 생긴 것도 뉴스가 된다. 현재 47세인… 김미영 기자 2009-01-20
‘성경따라 식사’ 영양실조 걸린다 최근 미국에서 ‘예수라면 무얼 먹을까’라는 책 등이 베스트 셀러 목록에 오르면서 고대 유대인식 식이요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김미영 기자 2009-01-14
디톡스 화장품, 해독효과 전무 피부 등의 독을 없애 준다는 이른바 ‘디톡스’ 화장품 제품들이 사실은 기존 제품에 이름만 새롭게 붙인 것일 뿐, 실제로… 김미영 기자 2009-01-06
겨울 다이어트하다 독감에 혼난다 강추위에 독감 환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겨울철 저열량 다이어트는 특히 감기에 취약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미시간… 김미영 기자 200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