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더스-젖산균, 위 기능도 개선 장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젖산균이나 비피더스 등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위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탠퍼드대… 소수정 기자 2008-05-23
코 잘 골면 비행기여행 ‘주의’ 폐쇄성 수면 무호흡증 환자는 비행기를 타고 여행할 때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시드니의… 소수정 기자 2008-05-20
美분유 단맛으로 아기 유혹? 부모들은 아기가 유기농 분유를 잘 먹는 데다 유기농 식품이 건강에 더 좋다는 생각으로 비싸더라도 유기농 분유를 구입한다. 그러나… 강경훈 기자 2008-05-20
뚱보들이 지구를 뜨겁게 만든다? 세계적인 학술지 ‘란셋(Lancet)’에 뚱뚱한 사람의 증가가 환경을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경고하는 글이 게재됐다. 비만인 사회를 유지하기 위해 식량생산이… 강경훈 기자 2008-05-16
녹차 즐기면 뇌손상 위험 줄어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사람들은 녹차를 자주 마시면 산소공급 부족으로 인한 뇌 손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강경훈 기자 2008-05-16
환경호르몬, 평생비만의 원인 운동부족, 칼로리 과잉 섭취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각종 플라스틱 제품에 포함된 화학물질이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강경훈 기자 2008-05-15
“비만, 약물치료 안심못해” 비만인 사람은 고혈압 등 관련 질환을 약물로 치료했더라도 심장병 발병 위험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웨이크포레스트대학 그레고리… 소수정 기자 2008-05-14
임신부 혈당 높으면 임신중독 위험 임신성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더라도, 임신 중에 혈당 수치가 높으면 여러 가지 합병증이 생길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강경훈 기자 2008-05-08
정형돈도, 이윤석도 치매 '위험' 너무 뚱뚱해도 너무 말라도 치매에 걸릴 확률이 정상체중보다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보건대학 요우파 왕 박사팀은… 정은지 기자 2008-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