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전에 물 한 컵, 다이어트 된다 물은 피부미용과 장 건강에 좋지만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허기를 덜 느끼고… 손인규 기자 2010-11-17
편안한 잠 부족,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높다 잠자는 시간이 6시간에 못 미치고 편안하고 깊게조차 자지 못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0-11-15
심장 돌연사 예방하는 길 5가지 제약업계 전문의약품(ETC) 분야와 종합병원 영업부분의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태준제약 이춘복 사장(57)이 지난 11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언론… 박양명 기자 2010-11-12
당뇨병 관리, 식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집에서는 가장으로서의 압박감, 회사에서는 조직원으로서의 스트레스를 피할 길이 없는 아버지 김성환(가명, 45) 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중성지방과… 박양명 기자 2010-11-12
[동영상뉴스]베이비 부머 중년 남성, 당뇨병이 노린다 우리 나라 베이비붐 세대 중년 남성은 직장 스트레스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에서 오는 여러 압박감 때문에 당뇨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박양명 기자 2010-11-11
음주와 비만, 그 알쏭달쏭한 관계(1) 송년회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술은 빼놓을 수 없는 메뉴죠. 음주는 비만의 적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 ‘남성의… 코메디닷컴 2010-11-09
2050년, 미국 인구 절반 비만 될 수 있다 40년 뒤인 2050년에 이르면 미국 인구 중 절반에 가까운 숫자가 비만 범위 안에 해당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1-08
“열심히 일하고 먹는 음식 맛 좋다” 입증 ‘땀 흘리고 먹는 밥이 더 맛있다’는 말이 동물실험을 통해 입증됐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일한 후 음식을 먹으면… 박양명 기자 2010-11-05
시부트라민 대신 마약성 식욕억제제 먹을까 걱정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현재 시판중인 향정신성(마약성) 식욕억제제의 사용대상 및 사용상 주의점 등을 담은 가이드라인을 1일 배포했다. 식약청은 최근 시부트라민이… 손인규 기자 2010-11-01
스트레스 받으면 몸무게 는다? “큰 관계없다” 스트레스는 살을 찌게 하는데 주요 원인이라고 일반적으로 생각하지만 실제로 스트레스는 장기적으로 체중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박양명 기자 2010-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