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아기 칭얼댈 때 먹이는 게 정답” 상당수 산모는 아기에게 젖을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을 먹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 규칙적으로 젖을 물리곤 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손인규 기자 2011-05-29
“3~5세 어린이, 잠 하루 11시간 적당” 밤에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유아들이 초등학생이 되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연구진은 3~5세 어린이… 박도영 기자 2011-05-28
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컴퓨터 게임 빠지면 식욕 더 느낀다” 입증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어린이가 뚱뚱해지기 쉬운 이유는 단지 몸을 움직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배고픔을 더 크게 느껴 많이 먹기… 박양명 기자 2011-05-22
“아침 잘 먹으면 종일 배고픔 모른다” 입증 아침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먹으면 배도 금방 부르고 하루 종일 배고픔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아침을… 박양명 기자 2011-05-20
임신 중 발열, 자폐성향아 위험 2배 임신 기간 중 고열이 있으면 자폐성향아를 낳을 위험이 2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 어바 헤르츠-피시오토 박사는… 손인규 기자 2011-05-16
코골이 남성, 남성기능 잃을 위험 갑절 코골이가 심한 남성은 ‘고개 숙인 남성’이 될 가능성이 2배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잠을 제대로 못자면 전립샘비대증이나 요실금에… 손인규 기자 2011-05-15
잘 안 움직이는 어린이, 심장병 위험 키운다 어릴 때부터 운동하지 않고 비활동적이면 당장은 건강에 이상이 없더라도 훗날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코네대학병원 티나… 박양명 기자 2011-05-14
성조숙증 환자, 연평균 44.9% 증가 어린 나이에 2차 성징이 나타나는 성조숙증 환자가 연평균 44.9%씩 늘었고 그런 경우는 여자 아이가 남자 아이의 12배에 이른다는… 박양명 기자 201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