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도 깊게 자라” 잘 못 자면 당뇨 위험 2.6배 잠을 잘 자야 비만도 예방하고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는 국내 연구결과가 나왔다. 숙면을 하지 못하면 렙틴 호르몬… 김용 기자 2016-02-02
설 연휴 과식 말라? “걱정 말고 양껏 드세요” 설처럼 긴 명절이 찾아오면 ‘과식하지 말라’는 표어가 캠페인처럼 쫓아다닌다. 명절 때 먹는 음식이 기름지고 칼로리가 높다는 이유다.… 문세영 기자 2016-02-01
알쏭달쏭 '콜레스테롤'... 날씬하면 걱정없다? 동맥경화증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콜레스테롤’은 흔히 몸에 좋지 않은 성분으로 생각되지만, 신진대사를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 송영오 기자 2016-01-31
“뚱뚱해지면 기억력도 나빠진다” 뚱뚱해지면 기억력도 나빠질까. 최근 미국 앨라배마대학 연구팀은 쥐 실험을 통해 “비만한 쥐의 해마에서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가 줄어드는… 한아름 기자 2016-01-31
부모 담배연기, 자녀 머리 나쁘게 한다 새해 금연결심 이어가지 못하고 다시 담배를 입에 문 당신, 가정에 자녀가 있다면 다시 담배를 끊어볼 일이다. 간접흡연이 어린이들의… 정은지 기자 2016-01-30
관절염 환자는 조심해야 할 식품 3가지 관절이 붓고 열이 나면서 통증까지 있다면 관절염일 가능성이 높다. 관절염이 있으면 바닥에 떨어진 펜을 줍는 일부터 서거나… 문세영 기자 2016-01-29
뚱뚱한 사람 멸시가 되레 비만 증가 부채질 비만인구가 나날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 같은 증가 원인 중 하나가 뚱뚱한 사람에 대한 차별대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부… 문세영 기자 2016-01-29
술은 얼마나? 소주 1주 3병이면 지방간 위험 여성은 일주일에 2병 지방간은 간 안에 지나치게 많은 지방(주로 중성지방)이 쌓여서 생기는데 일반적으로 지방이 간 무게의 5%… 권순일 기자 2016-01-28
비만은 몸의 ‘위험’ 신호... 원인부터 찾아라 요즘도 살을 빼기 위해 무작정 굶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방식은 요요 현상 등 부작용을 초래해 건강을 해치고… 김용 기자 201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