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에 '적정 음주량' 없다 젊은 유방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젊을수록 취약한 유방암, 그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유방암은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많이… 김용 기자 2018-04-23
저탄고지에도 살찐다면 '유전자' 탓 (연구) 같은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도 사람마다 효과가 다른 이유는 유전자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내 연구진이 다이어트 관련 유전자를 4가지로… 연희진 기자 2018-04-23
복부 비만, 정상 체중도 심장 위험 (연구) 뚱뚱하지 않더라도 복부 비만이 있으면 심장 질환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에 따르면 체질량지수(BMI)에… 권순일 기자 2018-04-23
통증 없는 직장암, 조기 발견법 5 자영업을 하는 A씨(남, 45세)는 직장암(3기) 투병 중이다. 혈변을 치질 증상으로 무심코 넘겼다가 최근 직장암 진단을 받았다. 그는 완치… 김용 기자 2018-04-22
살 빼려면 '만보계'를 버려라! [다이어트 절대 비법 ④]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운동은? "매일 한 시간씩 운동을 하는데도 도무지 살이 빠지지 않아요." 다이어트를… 강양구 기자 2018-04-20
고지방 식사, 관절염 유발 (연구) 치즈버거와 밀크셰이크 같은 서구식 고지방 식사가 관절염 발생과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쥐 실험에서 밝혀졌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 메디컬센터… 권순일 기자 2018-04-20
대장암의 씨앗 '대장용종' 자꾸 생기는 이유 운동은 만병통치약일까? 평소에 운동하는 사람은 대장용종의 발생 위험이 10배 가까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발견하는… 연희진 기자 2018-04-19
마른 사람이 왜 더 불행할까 "행복은 몸무게순이 아니잖아요."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사람이 삶의 만족도가 떨어지고, 심지어 자살 시도 등 극단적 선택을 할 위험도… 연희진 기자 2018-04-18
당신의 허리둘레가 의미하는 것은? 허리둘레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다. 남성은 40인치, 여성은 35인치를 넘는다면 건강의 적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 허리둘레를 줄인다는 의미는… 문세영 기자 2018-04-18
육류 하루 90g 이상 먹지 마라 대장암은 서구 산업 국가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 가운데 3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국내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아서… 이용재 기자 201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