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도 이봉주도 평발인데⋯진짜 ‘위험한’ 평발은 따로 있었다 축구선수 박지성, 마라토너 이봉주. 두 사람 다 '평발'이다. 심지어 이봉주 선수는 왼발이 오른발보다 약 4mm 이상 큰 '짝발'이기도… 윤성철 기자 2026-09-07
“미래 국가대표 되길” 4만 관중 축구장에 등장한 꼬마의 정체는? 소아암을 이기고 다시 축구선수라는 꿈에 도전하는 어린이의 사연이 전해져 스포츠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선… 장자원 기자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