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있다, 그러나.... 65, 75, 50의 비밀 ●정은지의 식탁식톡 (12) / 라면 영화 『봄날은 간다』의 명대사 ‘라면 먹고 갈래요?’ 이 한마디가 여자들에게 남심(男心)을 녹이는… 정은지 기자 2015-04-17
대사증후군, 男과 달리 女는 학력이 큰 변수 대사증후군은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한 사람에게 동시에 나타나는 것을 가리킨다. 높은 열량 섭취에도 불구하고… 김용 기자 2015-04-16
“박대통령 외할머니 DJ와도 묘한 인연” 갑상선 및 당뇨 연구의 대가인 이현철 전 세브란스 교수가 30년 넘게 근무해온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떠나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문세영 기자 2015-04-14
학력-소득 수준 따라 당뇨병 위험 8배 차이 학력 수준에 따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최고 8배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팀은 우리나라… 배민철 기자 2015-04-13
운동 좋지만 너무 힘들어? 이렇게 해보세요 운동 할 때의 감정은 미묘하다. 어떤 사람은 운동으로 인해 소진되는 체력이 고통스럽게 느껴지지만 그 자체를 즐거움으로 여기는… 문세영 기자 2015-04-10
손목에 힘이 쭉...혹시 수근관 증후군? 신경 눌려 발생 주부 김모씨(53)는 평소 손이 자주 저렸지만 단순 혈액순환 장애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그런데… 권순일 기자 2015-04-09
뱃살 만드는 식품과 그 대체 식품 5가지 몸매 망치는 원인 음식 중에는 소화관을 통과하면서 곧바로 원하지 않는 부위에 지방을 증가시키는 것들이 있다. 지방 층 깊은… 권순일 기자 2015-04-09
못 말리는 밀가루 중독.... 담배, 술만큼 위험 ●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21) 지나친 탄수화물도 모자란 탄수화물도 모두 건강에 해롭다. 우리의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코메디닷컴 2015-04-08
숨 찰 정도의 신체활동, 조기사망 위험 낮춘다 숨이 차고 땀이 나는 수준의 신체활동이 조기사망을 예방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년 이상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문세영 기자 2015-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