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 아프면 살부터 빼야하는 이유 비만은 익히 알려진 것처럼 뇌졸중,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와 같은 순환계 장애를 유발하며 당뇨병 등의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권순일 기자 2016-08-24
체중은 정상인데, 뱃살은 ‘볼록’... “과체중보다 더 위험” 체중계에 올라서면 흐뭇하지만 체형은 늘 불만이다. 팔다리는 가늘고 올챙이처럼 아랫배만 볼록 튀어나온 사람이다. 이른바 ‘마른 비만’이다. 체중이나 체질량지수는… 김용 기자 2016-08-24
요즘 흐르는 땀 정상일까? “결핵, 당뇨병과도 관련” 폭염이 이어지면서 땀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요즘 같은 찜통더위 속에서는 땀이 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길 수 있다.… 김용 기자 2016-08-24
자각하기 힘든 유전성 안질환 3가지 가족력으로 나타날 수 있는 유전성 안질환이 있다. 이런 안질환은 부모도 잘 모르고 환자 자신도 질환이 있는지조차 모르고 지낸다.… 권순일 기자 2016-08-22
“코골이 방치했다간 뇌 손상까지...” 코골이는 병 가족이나 친구의 코골이 때문에 밤잠을 못 이룬 경험이 있을 것이다. 코골이는 소음 뿐 아니라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김용 기자 2016-08-21
식후 커피 한 잔... “빈혈, 당뇨병 있다면 피해야” 식사 후 커피를 즐기는 모습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다.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점심을 먹은 후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김용 기자 2016-08-19
“치과 의사들은 반드시 치실을 쓴다” 치주질환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치주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아진다. 40세 이상… 김용 기자 2016-08-18
운동하면 유전자도 긍정적으로 변화 한다 부모로부터 선천적으로 물려받은 유전자를 바꿀 수 있을까. 유전자 자체는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전자의 표출 방식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권순일 기자 2016-08-18
수술만이 답인 탈장 "백세노인도 가능?" 평생 라이딩 등 스포츠 레저를 즐겨온 김성전 할아버지는 최근 탈장이라는 복병을 만났다. 통증이 심해 가벼운 조깅조차 하기 힘들어져… 배민철 기자 2016-08-17
“없던 평발 생길 수 있다”, 신발로 본 발의 건강학 찜통더위가 지속되면서 우리 몸의 발도 곤욕을 치르고 있다. 비즈니스를 위해 정장 구두를 신어야하는 직장인들의 발은 요즘 고통의 연속이다.… 김용 기자 201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