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티스푼 설탕 추가, 치매 위험 54% 높인다 매일 먹는 음식이나 음료에 2.5 티스푼의 설탕만 추가해도 알츠하이머에 걸릴 위험이 54%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또… 김용 기자 2018-07-27
서양 산딸기 '라즈베리'의 건강 효능 4 베리류의 일종인 라즈베리는 수분 함량이 높고 달콤한 맛이 나 음료나 제과를 만드는데 많이 이용된다. 라즈베리는 나무 딸기류를 통틀어… 권순일 기자 2018-07-26
"뇌졸중 관리 연령 10세 낮춰야 한다" 국내 연구진이 뇌졸중 관리 연령을 65세에서 55세로 낮추자고 제안했다. 현재 평가 지표가 서양인 기준이라는 지적을 반영한 것이다. 연세대학교… 연희진 기자 2018-07-26
피로는 정말 간 때문일까?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는 간은 증세가 심해지기 전에는 증상이 보이지 않아, 건강하다고 느껴도 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장기다.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연희진 기자 2018-07-26
균형 잡힌 몸을 위한 청소년 체크리스트 우리나라 청소년은 운동 등을 통하여 몸을 움직이는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반면, 의자에 앉아 학업에 열중하는 시간이 많다. 신체적으로… 권순일 기자 2018-07-24
폭염 때문에 물 많이 마신다? 폭염이 이어지면서 물을 자주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보는 사람이 있다. 언뜻 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이런 습관에는 숨겨진 질병이… 김용 기자 2018-07-23
습관적으로 코 고는 아이, 향후 만성질환 위험 소아 3명 중 1명은 주기적으로 코를 곤다는 조사가 나온 가운데, 주 3회 이상의 습관성 코골이를 앓는 아이는 만성질환을… 연희진 기자 2018-07-23
당뇨 있는 여성, 남성보다 암 위험 높아 (연구) 당뇨가 있는 사람 가운데 여성이 남성보다 암에 걸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뉴 사우스 웨일스 대학교와 영국… 권순일 기자 2018-07-23
과학자도 권하는 몸에 좋은 먹을거리 6 건강에 좋다는 음식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중에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들이 많아 잘못 먹었다가는 오히려 몸을 해칠 수도… 권순일 기자 2018-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