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여성, 뇌졸중 위험 낮아 (연구) 아기에게 모유를 먹인 여성은 폐경 이후의 노후에 뇌졸중 발병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캔자스 대학교 의과 대학… 권순일 기자 2018-08-23
영양학자가 추천하는 건강한 샐러드드레싱은? 채소가 듬뿍 든 건강한 샐러드를 먹는다 해도 드레싱 선택에 문제가 있다면 건강 효과는 상당 부분 상쇄된다. 건강한 샐러드드레싱이란… 문세영 기자 2018-08-22
자궁내막암 환자의 후회 "가족의 소중함 느껴요" "식당 일로 힘들던 어느 날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내가 암 환자라는 겁니다. 늘 남의 일로만 생각했는데... 폐경기가… 김용 기자 2018-08-21
알고 먹자...건강한 소금, 설탕, 커피 섭취량 소금, 설탕, 커피는 거의 매일 먹거나 마시는 식품이다. 이런 음식들은 하루에 어느 정도 섭취해야 건강에 좋을까. '리얼심플닷컴'이 3가지… 권순일 기자 2018-08-21
비결혼-혼밥 30대 남성, 운동해도 성인병↑(연구) 결혼을 미루면서 혼자서 밥을 먹는 30대 '혼밥족'이 증가하고 있다. 30대 남성의 만혼과 비혼율이 늘고 있는 것은 경제적 문제나… 김용 기자 2018-08-20
얼마나 피곤해야 '만성 피로'라 할 수 있나 "피곤해."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말이다. 날이 더울 때, 잠이 쏟아질 때,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이렇게… 문세영 기자 2018-08-20
운동하면 식도암 발병 42% 낮춰...간암, 폐암, 대장암은? 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 종류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부터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 등이 있지만 발암 물질은 도처에… 권순일 기자 2018-08-19
키 클수록 암 걸릴 가능성 높아, 키 작으면? 보편적인 심미적 기준을 적용하면 작은 키보다는 큰 키가 좋다는 게 일반적인 생각이다. 그렇다면, 건강과 관련해선 어떨까. 상황에 따라… 권순일 기자 2018-08-19
지능지수 높으면 천천히 늙을까? (연구) 지능지수(IQ)가 높은 사람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가진 장점이 있다. 이는 두뇌의 노화가 지연되는 혜택으로도 이어질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문세영 기자 2018-08-18
췌장암으로 이어진 당뇨병, '먹거리만 신경 썼어도!'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세계적인 테너 가수 루치아노 파바로티, 미국의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그리고 지난 8월 16일 세상을… 권순일 기자 2018-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