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우려낸 차, 사 마시는 것보다 효과 20배 건강을 위해 달짝지근한 청량음료보다 차 음료를 사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시중에서 파는 페트병에 든 차 음료는 기대만큼 건강에… 손인규 기자 2010-08-23
푸른 색 채소 즐기면 당뇨병 위험 ‘뚝’ 시금치와 배추, 브로콜리 등 푸른색 잎을 지닌 채소를 즐기면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형… 정세진 기자 2010-08-22
폭염 속 등산할 때 주의할 사항 7가지 전국 대부분지방에 폭염주의보가, 일부 지방에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다고 19일 예보했다. 기상청은… 손인규 기자 2010-08-20
건강기능식품 무작정 먹으면 독이 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은 많이 먹으면 몸에 좋을 것이라고 맹신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일부 건강기능식품은 효능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고 특정한 사람에게는… 손인규 기자 2010-08-17
과일-채소로 만드는 퓨전 영양주스 5가지 기상청은 9월 초순까지 무더울 것이라고 예보했다.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활동량도 상대적으로 많아 예로부터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삼계탕,… 박양명 기자 2010-08-16
가벼운 두통, 어지럼증 74% 뇌질환자 두통, 어지럼증, 건망증, 기억력 감퇴와 같은 가벼운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 중 70% 이상이 뇌질환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손인규 기자 2010-08-16
후천성 당뇨, 청소년 두뇌활동부터 방해 후천성(2형) 당뇨를 갖고 있는 비만 청소년들은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사고력과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뉴욕 대학교의… 정세진 기자 2010-08-07
살찌는 것이 나쁘기만 한 건 아니다? 날씬하고 정돈된 몸매는 심장병이나 당뇨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반대로 살찐 체형이 일부 여성에게는 녹내장 위험을 낮춘다는… 정세진 기자 2010-08-07
잇단 패혈증 사망사고...예방 어떻게? 1일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환자 1명이 올들어 처음 사망한 데 이어 3일 비브리오 패혈증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박양명 기자 2010-08-04
성인 7시간 자면 심장병-뇌졸중 예방 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고 이보다 적게 자거나 많이 자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의학대학교 공동보건학과의… 손인규 기자 201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