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포름알데히드 발암물질로 규정 미국 정부는 10일 포름알데히드 등을 발암물질로, 스티렌 등을 발암 의심 물질로 추가규정하고 국민들의 주의를 촉구했다. 국립보건원 산하 독성물질관리프로그램(National Toxicology… 박도영 기자 2011-06-11
니코틴 투여해서 체중 줄인다 담배를 피우면 기분이 좋아지는 뇌의 보상중추만이 아니라 식욕을 억제하는 뇌의 시상하부도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 의대의… 박도영 기자 2011-06-11
“이해 얽힌 학술발표, 환자 오도한다” 저널의 학술발표라도 연구자가 제약 산업과 긴밀히 연결돼 있으면 사실상 특정 약품을 선전하고 부작용을 과소평가하는 결과를 낳지만 논문저자들이 가진… 손인규 기자 2011-06-10
英서 “음주 24세까지 금지” 주장… 왜? 영국의 저명한 알코올 전문가가 음주를 금지하는 나이를 24세까지 올려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박도영 기자 2011-06-06
한국인 29만 명, 잠 제대로 못 잔다 최근 5년간 수면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은 2배 가까이로 늘었으며 60대 이상 진료환자는 전체 수면장애 환자의 43.6%인 것으로 나타났다.… 박도영 기자 2011-06-05
흡연자 90%, “금연구역 설정 동의” 흡연자 대부분이 담배규제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담배 가격이나 담뱃갑의 경고 문구, 흡연 금지 구역지정 등이 금연 결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박도영 기자 2011-05-31
젊은 여자, 남자보다 담배 못 끊는 까닭 여자가 남자보다 담배 끊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실제 금연 성공률은 더 낮고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 비해 담배를… 박양명 기자 2011-05-31
담뱃갑에 암환자 사진 실으면 금연 효과 담뱃갑에 후두암이나 폐암환자의 끔찍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실으면 금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담배조사협회는 2008~2010년 동안 방글라데시, 브라질,… 손인규 기자 2011-05-29
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규칙 무시-무례는 권력의 증거" 사람들은 권력을 가졌을 때 웃음기가 적어지고, 다른 사람을 쉽게 방해하며, 목소리는 더 커진다. 사람들은 규범을 어기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박양명 기자 201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