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사진, 실제 얼굴과 구분 어렵다 신분증에 담긴 낯선 사람의 얼굴과 실제 얼굴을 비교할 때 두 사람이 동일 인물인지 다른 사람인지 구분하는 일이 생각보다… 문세영 기자 2016-12-01
60대에 금연해도 사망률 감소한다 나이가 들어 담배를 끊어도 금연으로 인해 얻을 수 있는 건강 상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알래스카토종전염병학센터의… 권순일 기자 2016-12-01
30-40대 남성 직장인 심뇌혈관질환 급증 이유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은 겨울에 더 위험하다. 추위로 혈관이 수축되면 피의 흐름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오래 살기 위해… 김용 기자 2016-11-30
젊어도 담배 피우면 유방암 위험 ‘쑥’↑ 젊은 여성들이 담배를 많이 피우면 유방암 발병률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으로 인한 유해성이 많지만 특히 젊은 여성들에게는… 권순일 기자 2016-11-28
왜 찌뿌듯...늘 피곤한 이유 10가지 “왜 이렇게 피곤하지, 어제 한 일도 별로 없는데...”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자주 본다. 푹 쉬었는데도 왜… 권순일 기자 2016-11-24
당뇨환자 담배 피우면 사망률 급상승 흡연은 건강에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흡연에 당뇨가 겹치면 조기 사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당뇨가… 권순일 기자 2016-11-23
뼈 건강에 관한 진실과 거짓 7가지 탄산음료를 마시면 뼈가 삭는다는 말이 있다. 진짜 그럴까? 그렇지는 않다. 청량음료에 든 탄산가스가 뼈를 손상시킨다는 건 낭설이다. 그렇다고… 문세영 기자 2016-11-19
폐경에 좋다던 감초, 가임기에는 '독' 사진 = 감초 화합물이 난소의 성호르몬 생성을 억제해 가임기 생식능력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감초의 화합물인 ISO(이소리퀴리티제닌)가… yjkim 2016-11-13
늙어 보이게 만드는 악습관 5가지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은 최대한 절제한다고 해서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는 나쁜 습관들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권순일 기자 2016-11-12
담배 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 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권순일 기자 2016-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