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눈물, 오히려 병 키울 수 있다 최근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인공눈물의 사용량이 점차 많아지는 추세다. 하지만 인공눈물을 사용할 때 용도를 고려치… 송영두 기자 2016-12-18
추위 아닌 바이러스 탓...감기 상식 감기는 바이러스가 목구멍과 콧구멍 일대를 감염시켜 일어나는 질환이다. 따라서 항생제는 박테리아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이처럼 감기와 관련한… 권순일 기자 2016-12-18
눈 건강 지키는 생활습관 4가지 현대인은 컴퓨터, 스마트폰, TV 등 각종 영상장치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런 이유로 눈의 피로와 안구건조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권오현 기자 2016-12-16
몸에 좋은 콩 먹는 법.. "종류와 조리법이 중요" 몸에 좋은 식품으로 잘 알려진 콩은 조리방법과 종류에 따라 단백질 함량이 큰 차이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콩에는… 김용 기자 2016-12-16
독서용 안경, 언제부터 써야 할까? 나이가 들면 뼈와 관절이 약해진다. 신체기관이 조금씩 고장난다는 것이다. 신체기관의 하나인 눈 역시 예외가 아니다. 40대를 넘어서면 안구… 문세영 기자 2016-12-15
술은 눈에도 악영향...젊은 노안 유발 최근 젊은 노안이 사회적 문제로 떠올랐다. 스마트폰과 스트레스 등이 일찍 찾아오는 노안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지만 술도 예외는 아니다.… 권순일 기자 2016-12-14
호두 조금씩 먹으면 뇌 생생해진다 호두 조금씩 먹으면 뇌 생생해진다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호두를 하루 7개 정도 먹으면 기억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16-12-14
심장-폐 질환 없이도 숨 가빠지는 5가지 이유 중간 강도 이상의 운동 없이도 숨이 차고 호흡이 가빠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장이나 폐 건강에 이상이 있단 징후일 수… 문세영 기자 2016-12-13
뇌졸중 환자 꼭 운동해야 하는 이유 건강에 여러 가지 좋은 효과가 있는 운동이 뇌졸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뇌졸중 후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권순일 기자 2016-12-13
당뇨로 인한 실명 위험...망막병증 주의 당뇨란 인슐린 분비 체계에 이상이 생겨 신체 각 기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하는 질병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권순일 기자 2016-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