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향수 써도 냄새 달라...후각의 뜻밖의 비밀 6 후각이 발달한 동물 하면 보통 개를 떠올린다. 사람은 시각이 발달한 '시각 동물'인 반면, 개는 후각이 예민한 '후각 동물'로… 문세영 기자 2018-11-17
소아 약시, 조기 발견하면 완치 가능 소아 약시가 급증하고 있다. 3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눈이 나빠졌는지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 소아 약시의… 백인준 기자 2018-11-16
불안한 사람 알아보는 법 4 사람들은 초조하거나 불안해지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작거리거나 다리를 떨기도 하고 눈동자의 움직임이 산만해지기도 한다. 이처럼… 권순일 기자 2018-11-16
주류 광고에서 술 못 마시고 소리도 '뚝' '윤창호 사건' 등 최근 음주 운전 처벌 강화 등이 이슈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음주에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나섰다.… 연희진 기자 2018-11-13
당뇨병, 실명 위험 25배 높지만 검사는 2% 불과 전 세계적으로 10초마다 3명의 당뇨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당뇨병은 최근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질환 중 하나로 우리나라 30세… 연희진 기자 2018-11-13
당뇨병 환자, 술 담배 모두 끊어야 하나요? 국내 당뇨병 인구가 500만 명을 넘었다.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한 명은 당뇨병을 앓고 있다. 생각보다 당뇨병은… 연희진 기자 2018-11-12
귤 하루 두 개! 겨울 보약으로 불리는 이유 추운 계절에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 '비타민 덩어리' 귤은 추울 때 재배한 것이… 권순일 기자 2018-11-11
신장암 환자의 후회, "아파트-골목 흡연, 죄송해요" "암 환자가 되니 온갖 후회가 밀려옵니다. 마음고생 심했던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구요. 저의 흡연 때문에 고통 받았던 아파트 주민들께도… 김용 기자 2018-11-09
"갑자기 눈이 안 보여!" 눈 나빠지는 질환 4 춥고 건조한 날씨에 미세 먼지까지 나타나는 겨울철에는 눈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 여기에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 기기를 오랜… 권순일 기자 2018-11-09
대장암 생존자의 눈물 "또 유방암에 걸렸어요" "대장암을 힘들게 치료해 겨우 완치 판정을 받았는데, 다시 유방암 진단을 받았어요" 대장암 환자였던 박금옥(56세, 주부) 씨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김용 기자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