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덜 마시는 물, 일부러 더 마시려면? 겨울이 되면 땀 분비량이 줄고, 갈증이 난다는 느낌도 적어 물을 덜 마시게 된다. 하지만 우리 몸은 계절과 상관없이… 문세영 기자 2018-11-22
초등학생이 병원 찾는 이유 1등, '기관지염'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인 오늘(22일) 전국 곳곳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 이렇듯 기온이 급작스럽게 낮아지면서 급성 기관지염 환자 또한… 연희진 기자 2018-11-22
동상이병, 피부가 가려운데 피부 문제가 아니라고? 어디가 아프면 어떤 병인지 딱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같은 증상이 나타나도 아픈 곳이 다를 수… 연희진 기자 2018-11-20
잠 부족할 때...할 일 vs. 피해야 할 일 - 낮잠 시간, 사람마다 달라...20~90분 사이 - 주말에도 적당히 자야, 평일 피곤 줄어 이른 아침 어둠 속에서 간신히… 문세영 기자 2018-11-19
헤르페스는 문란한 성병? 오해와 진실 4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증은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단순포진 바이러스라고도 하며, 1형 단순포진… 권순일 기자 2018-11-19
세계 로봇 수술 길잡이…3000명 수술, 국산 장비 개발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은 로봇 수술 분야에서 시쳇말로 '성지(聖地)'로 불린다. 지난 7월 세계 처음으로 수술 2만 건을 돌파했다. 로봇 수술… 이성주 기자 2018-11-18
같은 향수 써도 냄새 달라...후각의 뜻밖의 비밀 6 후각이 발달한 동물 하면 보통 개를 떠올린다. 사람은 시각이 발달한 '시각 동물'인 반면, 개는 후각이 예민한 '후각 동물'로… 문세영 기자 2018-11-17
소아 약시, 조기 발견하면 완치 가능 소아 약시가 급증하고 있다. 3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눈이 나빠졌는지 스스로 인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 소아 약시의… 백인준 기자 2018-11-16
불안한 사람 알아보는 법 4 사람들은 초조하거나 불안해지면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한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지작거리거나 다리를 떨기도 하고 눈동자의 움직임이 산만해지기도 한다. 이처럼… 권순일 기자 2018-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