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쪽 형 인간’이 훨씬 겸손하다 두뇌의 앞 쪽에서 정수리에 이르는 전두엽 부위 움직임이 활발한 ‘앞쪽 형 인간’일수록 다른 사람의 눈에 비친 자기 자신의… 김혜민 기자 2010-01-08
모나리자, 콜레스테롤 수치 높았다? 모나리자의 신비한 미소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예술적 기교로 탄생했지만 당시 모나리자 작품의 모델이 된 리자 지오콘도 부인의 건강은… 김혜민 기자 2010-01-07
혹한기 동상-저체온증 이렇게 예방 100년만의 폭설이 내린 뒤 연일 영하 10도를 밑도는 칼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7일 오전 한때 서울의 기온은 영하 13.7도까지… 박양명 기자 2010-01-07
주사만으로 예뻐져요? 무허가 조심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코는 높일 필요가 없다고 해서 필러 주사만 간단하게… 박양명 기자 2010-01-06
[새해기획] 피어 리뷰 vs 기술보호(상) 2007년 12월 7일 조선일보는 각박한 세상에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상’으로 불릴 만한 한 의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강경훈 기자 2010-01-06
아이 약 먹일 때 숟가락 쓰지마세요 아이에게 물약을 먹일 때 숟가락을 쓰면 정량보다 더 먹이거나 덜 먹이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식품 브랜드… 강경훈 기자 2010-01-06
운동광은 라식 받으면 안된다고? 만능 스포츠맨인 조해봉 씨(45)는 안경을 벗는 것이 소원이다. 그는 지난해 라식 수술을 받고 싶어 며칠 동안 인터넷을 뒤지고… 코메디닷컴 2010-01-05
‘광우병 사태’ 때 과학자들은 뭐했나? “2008년 광우병 사태는 정부, 의사, 과학자, 언론이 제 역할을 다했다면 그렇게까지 비이성적으로 번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강경훈 기자 2010-01-03
[기자칼럼]100세 청춘을 위하여 올해는 60년 만의 백(白)호랑이 해다. 예부터 조상들은 갑자(甲子)가 한 바퀴 도는 60년에 큰 의미를 뒀다. 육십갑자는 장수(長壽)의 상징이었다.… 박양명 기자 2010-01-03
멀미 조짐 때 날숨 쉬면 “괜찮아” 흔들리는 차나 배를 탈 때 두려운 것 중에 하나가 멀미다. 사람들은 멀미를 막기 위해 멀미약을 먹거나 붙이는 멀미약… 박양명 기자 201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