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와 심장병은 유전적으로 이웃사촌 병 노인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과 조기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이 유전자적으로 서로 연결돼 있으며 젊을 때 유전자… 박도영 기자 2010-12-12
비만자, 과식하는 것은 뇌가 멍청해 진 탓? 몸이 뚱뚱한 사람이 밀크쉐이크 처럼 달콤하고 맛있는 음식을 과식하는 것은 그 음식을 먹을 때 뇌의 보상기능 중추의 반응이… 박도영 기자 2010-12-11
커피 즐겨 마시는 남학생, 혈압 주의보 시험 기간 잠을 쫓기 위해 피로회복 음료나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마시는 청소년이 많다. 그러나 특히 남학생들이… 박양명 기자 2010-12-10
눈동자 움직임으로 정치 성향 알 수 있다 눈동자의 반응 속도와 움직임으로 그 사람의 정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네브라스카-링컨대학교 심리학자 마이클 도드… 손인규 기자 2010-12-10
전문가들이 권하는 어린이식습관 지도법 10가지 주부 A씨는 하루에 세 번 전쟁을 하는 기분이다. 밥을 안 먹으려는 아이와 다투다보면 맘 편히 식탁에 앉을 새… 박도영 기자 2010-12-09
“연말 술자리, 녹차 말고 물을 계속 마셔요” 12월에는 각종 연말 모임이 많아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데 녹차나 우롱차 등 이뇨작용을 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 손인규 기자 2010-12-08
뇌 크고 작음 따라 보는 시각 달라진다 뇌의 시각을 담당하는 부분의 크고 작음에 따라 주위 환경을 보는 시각도 달라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칼리지 사무엘 슈와르즈코프… 손인규 기자 2010-12-07
질투가 두려우면 착한 행동 더 많이 한다 어떤 일이든 성공하는 것은 멋지지만 성공 뒤에는 늘 질투와 시기가 따른다. 다른 사람의 질투(envy)의 눈이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박양명 기자 2010-12-05
이성 유혹 ‘페로몬’은 향수회사의 작품일 뿐? 사람에게는 이성을 유혹하는 화학물질 ‘페로몬’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 향수업자들이 곤충이 신호를 주고받는 페로몬을 마케팅에 이용했을 뿐,… 박양명 기자 2010-12-05
겨울 스포츠의 꽃 스키, 안전 챙기기 7가지 12월부터 스키 시즌이 시작됐다. 하지만 충분한 준비 없이 스키장으로 향하면 자칫 크게 다쳐 겨울 내내 병원 신세를 질… 손인규 기자 201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