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수준 높아지면 치매 줄어들까? (연구) 기억력과 사고력에 심각한 문제를 보고하는 미국 노인의 비율이 최근 몇 년간 감소했으며, 고등 교육 수준이 그 이유의 일부일… 한건필 기자 2021-12-31
“꾸준한 명상, 암·코로나19 예방에 도움” (연구) 명상이 심리안정 및 신체건강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면역력까지 좋아지게 할까? 매일 10시간씩 8일간 마라톤 명상캠프에… 한건필 기자 2021-12-24
나의 뇌는 몇 살? 두뇌 '안티에이징' 방법 내 나이보다 어리거나 나이가 더 든 것처럼 느끼는 순간이 있다. 오랜 만에 초등학교 동창들과 대화할 때면 어린 시절로… 이보현 기자 2021-12-24
억지 '미소' 지어도 실제로 행복해져 미소를 짓기만 해도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억지로라도 미소를 지으면 뇌를 자극해 행복한 마음이 들게 한다는… 코메디닷컴 2021-12-19
미국 CDC 자문위 "얀센보다는 화이자·모더나 백신 권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예방접종실무자문위원회(ACIP)는 얀센 백신 보다는 화아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도록 권고했다. CDC의 전문가 패널인 ACIP는 16일(이하 현지시간) 긴급회의를… 한건필 기자 2021-12-17
뇌신경외과 의사는 일반인보다 똑똑할까? (연구) 영어 표현에 “그건 로켓 과학이 아니야”라든가, “지금 뇌 수술하자는 게 아니잖아” 같은 말이 있다. 대개 간단한 일을 괜히… 이용재 기자 2021-12-15
잠들자마자 깨면 창의력 샘솟는다? (연구) 미국의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1847~1931)은 발명품 개발이 난국에 빠지면 안락의자에서 낮잠을 잤다. 이때 그는 쇠공을 손에 꼭 쥐고 잤다.… 한건필 기자 2021-12-10
10분만 달려도 인지 능력 좋아진다 (연구) 달리기는 신체 건강에만 좋은 것이 아니다. 정신 건강에도 유용한 활동이 될 수 있다. 일본 츠쿠바대 연구팀은 적당한 강도로… 이보현 기자 2021-12-08
숙면을 방해하는 잡념 가라앉히는 방법 7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런 저런 생각이 멈추질 않는다. 성가신 것은 물론 깊은 잠을 방해하는 요인이다. 최근 ‘통합 정신의학’에 게재된… 이보현 기자 2021-12-07
치매 환자,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치료에 도움 (연구) 음악을 듣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것이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는 여럿이다. 최근에는 가벼운 인지 장애가 있는 환자의… 이용재 기자 2021-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