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노폐물 배출하는 새 경로 발견…마사지로 치매 예방 가능할까? 국내 연구진이 뇌 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새로운 경로를 발견하고, 간단한 물리적 자극만으로도 배출량을 2~3배 늘릴 수 있다는… 김다정 기자 2025-06-05
"140kg넘었던 女, 63kg됐다"...뚱뚱한 탓에 눈 안보여, '이 병'걸렸다고? 뚱뚱했던 한 여성이 두통을 심하게 겪고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이 의심됐지만, 체중 때문에 생긴 특정 고혈압인 것으로 드러난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3-16
“방방 트램펄린 뛰다가 두통”…뇌가 두개골 밖으로 밀려 나와, 무슨 병? 어릴 때 방방, 트램펄린을 뛰다 시작된 두통이 희귀 뇌 질환의 신호로, 뇌의 하부가 두개골을 벗어나 내려온 현상을 겪는… 정은지 기자 2025-03-07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정은지 기자 2025-02-23
전이 알기 어려운 소아 악성 뇌종양, 진단 정확도 높인다 소아 뇌종양인 수모세포종의 진단 정확도를 높이고 전이 여부를 확인할 새로운 가능성이 제시됐다. 김승기·김주환 서울대병원 소아신경외과·최승아 소아암·희귀질환지원사업단 교수 연구팀은… 임종언 기자 2024-10-11
음식 잘 못 씹는 '이 병' 환자...인지기능 장애 위험 ↑ 정상압 수두증 환자 중 음식을 잘 씹지 못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환자에 비해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더 크다는… 임종언 기자 2024-10-10
"6년간 흐른 콧물, 뇌에서 나온 '이것'?"...20세男의 뇌탈출, 뭐길래? 6년 동안 끊이지 않는 콧물이 사실은 뇌척수액인 것으로 밝혀진 환자의 사례가 보고됐다. 시리아 출신의 20세 남성 환자가 6년… 지해미 기자 2024-09-21
아리바이오, 美 KCTL와 치매 진단 연구 위해 협력 아리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하고 효율적인 진단을 위해 미국 켄터키 임상시험연구소(이하 KCTL)와 전략적 협략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뇌척수액과 혈장… 장자원 기자 2024-06-24
치매 늦추는 약 '레켐비' 등장에 진단제 시장도 '시끌'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의 등장으로 치매 환자를 선별하는 방사성의약품 진단제 시장도 함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알츠하이머 치료제 ‘레켐비(성분명… 원종혁 기자 2024-05-27
‘뇌척수액’ 활용한 치매 진단법, 식약처 허가받아 뇌척수액을 분석해 알츠하이머병 진단에 참고할 수 있는 검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다. 한국로슈진단은 ‘일렉시스 Abeta42’와 ‘일렉시스 pTau181’ 분석 검사가… 장자원 기자 2023-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