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듬뿍 먹으면 공부-운동 모두 잘한다? 폐경이 지난 여성에게 호르몬 대체요법(HRT)으로 성호르몬(에스트로겐)을 투여하면 뇌가 활성화되고 신체의 운동기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결과처럼 여성호르몬이 뇌를 활성화한다면,… 손인규 기자 2010-11-28
[동영상뉴스]국민 기준치 3배 이상 나트륨 섭취 심각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기준치의 3배를 웃도는 정도로 소금기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22일 발표한 '2009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성준 기자 2010-11-23
에스트로겐, 치매-정신분열증 개선하나?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뇌 세포를 서로 긴밀하게 엮일 수 있도록 도와줘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으나 유방암을… 박양명 기자 2010-11-22
걷기 운동 하는 사람 5년 전보다 줄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5년 전보다 숨이 많이 가쁜 격렬한 신체활동은 많이 하지만 단순한 걷기 운동은 더 적게 한다는 조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11-22
중년여성, 하루 1~2잔 와인으로 노년에 건강 하루 1~2잔씩 와인을 마시는 중년 여성은 노년에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링엄 여성병원과 하버드의대… 손인규 기자 2010-11-18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 심장병 위험 높인다 배우자나 부모의 죽음은 남겨진 사람들의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는 등 심장질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토마스 버클리… 손인규 기자 2010-11-15
편안한 잠 부족,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 높다 잠자는 시간이 6시간에 못 미치고 편안하고 깊게조차 자지 못하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교… 손인규 기자 2010-11-15
가을 등산, 천천히 올라야 하는 7가지 이유 울긋불긋한 단풍은 최고의 가을 풍경 중 하나다. 많은 사람이 가을 산을 즐기지만 몸과 마음의 준비 없이 무턱대고 산에… 손인규 기자 2010-11-05
학력 낮아도 사랑하는 사람 있으면 건강 일반적으로 교육 수준이 낮을수록 건강이 더 나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배우자 또는 주변사람들과 관계가 만족스럽고 행복한 사람들은 공부를… 박양명 기자 2010-10-31
마라톤 적어도 3개월 전에 준비해야 안전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마라톤에 참가했다간 심장발작 등 돌발상황의 위험이 높으므로 충분한 사전 연습이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손인규 기자 201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