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 익혀 먹으면 더욱 좋다? 전국의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이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 까지… 이지원 기자 2021-07-24
미 5세 아동 코로나로 사망...어른들이 조심해야 하는 이유 미국 동남부 지역인 조지아주에 사는 5세 소년이 코로나19 감염으로 사망한 사실이 확인됐다. 어린 아이가 코로나로 사망하는 일은 드문… 문세영 기자 2021-07-23
약 말고… ‘혈압’ 낮춰주는 생활습관 5가지 심장질환, 뇌졸중, 치매, 신부전과 같은 심각한 질환은 모두 높은 혈압과 연관이 있다. 건강을 위해 정상 혈압 유지에… 코메디닷컴 2021-07-22
빠르게 걷기, 뇌 노화 막는다 (연구) 노화의 진행은 생각보다 일찌감치 시작된다. 서른살 즈음 자연스럽게 근육량과 골밀도가 떨어지기 시작한다. 40세 전후부터 뇌의 부피는 10년마다 5%… 이보현 기자 2021-07-22
방울토마토와 수박의 조합.. 몸에 어떤 변화가? 방울토마토와 수박은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모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식품들이다. 몸의 손상과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을 준다. 또… 김용 기자 2021-07-22
만보? 5천보? ‘걷기’의 효과, 극대화하는 습관은? 폭염이 계속 되면서 바깥에서 걷는 것도 쉽지 않은 시기다. 그래도 비지땀을 흘리면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늘도… 김용 기자 2021-07-22
체내 염증 없애는데 좋은 식사법 염증은 정상적인 치유 과정의 한 부분이다. 하지만 만성 염증으로 이어지면 문제가 발생한다. 염증 반응이 계속되는 경우 면역체계가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1-07-22
중년들이 양배추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양배추는 위 점막에만 좋은 게 아니다. 혈전 생성을 억제해 중년-노년이 많이 걸리는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양배추는… 김용 기자 2021-07-21
근육통·이상감각…뇌졸중의 숨겨진 후유증과 치료법 뇌졸증을 겪은 뒤 후유증이라면 안면마비 언어장애 등을 흔히 떠올린다. 하지만 뇌의 어떤 부위가 영향 받았는지에 따라 눈에 보이지… 이보현 기자 2021-07-20
갑작스런 돌연사 예방하는 '이 작은 장치'는? 올해 68세인 박 씨는 고혈압 이외에 특별한 질병이 없이 건강히 잘 지내왔다. 하지만 내원 1개월 전 집 주변을… 에디터 2021-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