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자녀들 배곯는 경우 많다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금융 위기로 저소득층의 실직-경제난이 예고된 가운데, 흡연자가 있는 가정에서 자녀들이 부모의 흡연비 지출 때문에 영양… 소수정 기자 2008-11-05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강경훈 기자 2008-10-30
공공장소 금연에는 '말'보다 '법' 금연에는 자각을 촉구하는 ‘말’보다는, 강력한 단속을 공표하는 ‘법’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 존 메이시… 장원석 기자 2008-10-28
담배까지 끊어야 금주 효과 본다 쇠뿔은 단김에 빼라는 우리 속담이 역시 맞나 보다. 알코올중독을 치료하는 사람은 흡연 습관도 ‘동시에’ 끊어야 치료 효과가 높으며,… 권병준 기자 2008-10-25
“흡연자는 폐구균 백신 맞아라” 권고 내년부터 미국의 모든 흡연자들은 치명적인 폐구균 감염을 막기 위한 백신 예방 접종을 맞도록 권고될 예정이다. 미 질병통제센터(CDC) 산하의… 권병준 기자 2008-10-24
아빠 집안서 한갑 흡연, 뱃속 태아도 한대 피운 셈 임신한 아내를 둔 흡연자가 20개피를 실내에서 흡연하면 간접흡연으로 산모는 4개피, 태아는 1개피를 흡연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권병준 기자 2008-10-14
금연 전자담배도 대부분 중국산…英서 안전성 논란 금연보조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전자담배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유해 여부가 검증되지 않아 안전하지 않다는 공중보건전문가들의 주장과… 강경훈 기자 2008-10-09
정신질환자 사망원인 으뜸은 자살? 심장병? 정신질환자는 일반인보다 담배를 4배나 더 많이 피워 심장병 등으로 사망할 위험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멜버른대 크리스틴… 소수정 기자 2008-10-08
“피로에 지친 몸, 술담배 좋은 것으로 착각” 윤모(43·서울 수서동·자영업)씨는 요즘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고역이다. 뒷머리가 지끈거리고 어깨가 천근만근이다. 억지로 출근해도 피로감이 사라지지 않는다. 머리가 멍해… 이성주 기자 2008-10-05
“부모 흡연에 자녀 니코틴 중독” 부모가 차 안이나 집에서 담배를 피우면 간접흡연이 어린이들의 니코틴 의존도를 높이는 방아쇠 역할을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에서는 부모의… 권병준 기자 2008-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