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에 '적정 음주량' 없다 젊은 유방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젊을수록 취약한 유방암, 그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보자. 유방암은 40세 이상의 여성들에게 많이… 김용 기자 2018-04-23
올 7월부터 흡연 카페에서 담배 못 피워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2018년 7월부터 일부 흡연 카페가, 12월 말부터 유치원 및 어린이집 인근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맹미선 기자 2018-04-20
대장암의 씨앗 '대장용종' 자꾸 생기는 이유 운동은 만병통치약일까? 평소에 운동하는 사람은 대장용종의 발생 위험이 10배 가까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발견하는… 연희진 기자 2018-04-19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나쁜 습관 3 금연을 하고 술은 최대한 절제한다고 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습관을 완전히 끊었다고 할 수는 없다. 문제는 자신도… 권순일 기자 2018-04-18
시달리는 폐에 좋은 먹을거리 9 폐(허파)는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관이다. 가슴우리 안에 위치하며 오른쪽,… 권순일 기자 2018-04-14
뜨거운 커피가 원인? 식도암의 진실 4 직장인 A씨(남, 41세)는 요즘 커피도 식혀서 먹는 버릇이 생겼다. 뜨거운 음료를 자주 마시면 식도암이 생길 수 있다는 뉴스… 김용 기자 2018-04-12
당뇨약, 금연 치료제 가능성 확인 (연구) 2형 당뇨병 약이 금연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와 존스홉킨스 대학교 의과 대학… 도강호 기자 2018-04-08
비만, 간암 위험 높이는 이유 최근 비만이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간암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예방 백신과 신약 개발로 바이러스성 간염 위험은 줄어 들고… 김용 기자 2018-04-07
마비 질환 되돌리기 어려워…예방 중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마비' 질환으로 진료 받은 인원이 2011년 6만 명에서 2016년 7만 5000명으로 늘어났고, 진료비도… 연희진 기자 2018-04-04
심장 건강 지키려면 '만성 염증' 줄여야 바깥에서 몸 안으로 유해 세균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보호 목적으로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일시적인 반응에 그친다면 괜찮지만 만성화된다면… 문세영 기자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