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흡연 폐암 환자의 통곡, "나 때문에 아이도 암" 폐암(3기) 환자인 김정민(가명, 남) 씨는 35년이 넘게 흡연을 해온 애연가였다. 폐암 진단을 받고도 한 동안 담배를 끊지 못할… 김용 기자 2018-10-16
청소년 10명 중 1명 전자 담배 피웠다 청소년이 전자 담배를 피우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호기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질병관리본부가… 맹미선 기자 2018-10-16
미세 먼지 심하면 구강암 위험 증가 (연구) 대기 오염이 심한 도시 지역에 살면 구강암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 먼지 속 각종 오염 물질이 심장이나… 권순일 기자 2018-10-11
흡연자의 대표 폐질환 'COPD'...금연이 중요 연일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쾌청한 날씨에도 숨쉬기 어려운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만성 폐쇄성… 연희진 기자 2018-10-08
잇몸병 막는 칫솔 선택 요령은? 치주 질환은 흔히 풍치라고 하는데, 병의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뉜다. 비교적 가볍고 회복이 빠른 형태의 치주 질환으로… 권순일 기자 2018-10-04
직장암 환자의 눈물 “아침에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암 환자가 되면서 ‘왜 직장암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가족력도 없는 제가 직장암을 앓게 된 것은 오래 된 생활습관… 김용 기자 2018-10-02
폐암 환자의 후회 "30년 흡연, CT를 찍는 건데..." “30년 넘게 담배를 피웠지만 기침이나 가래로 고생한 적이 별로 없을 만큼 건강 체질이었지요. 흡연이 폐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알고… 김용 기자 2018-10-01
노년 실명 일으키는 황반변성, 흡연 시 위험 4배 노년 황반변성은 노화에 의하여 황반이 약해지는 병으로 실명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질환이다. 중심 시력을 담당하는 망막 내… 연희진 기자 2018-09-20
여행 피로의 원인 '시차' 극복하려면? 황금연휴가 코앞이다. 나라 밖으로 나갈 계획을 가진 이들이라면 컨디션 조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차로 인한 피로가 오래 기대했던… 이용재 기자 2018-09-19
악명 높은 췌장암, 조기 발견에 도움되는 습관들 췌장암은 예후가 매우 나쁘다. 다른 암에 비해 생존율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당뇨병, 비만 인구가 늘면서 췌장암도 증가… 김용 기자 2018-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