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적신호 구내염... 환자 40%가 10살 미만 입안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 환자 10명 중 4명은 10살 미만 어린이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내염은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배민철 기자 2015-12-13
뱃살 부르는 송년모임 현명하게 보내는 법 연일 송년 모임이 이어지면서 뱃살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다. 송년회에서 먹는 음식과 술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김용 기자 2015-12-11
귤, 오렌지...감귤류 뇌졸중 예방 효과 탁월 플라바논 성분 혈관 기능 향상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오렌지나 귤, 자몽 등 감귤류를 꾸준히 먹는 게 좋겠다. 이런 과일… 권순일 기자 2015-12-11
대장암 공포 시대... 주목받는 무말랭이 최근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면서 장 건강에 좋은 음식이 주목받고 있다. 장에 이로운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김용 기자 2015-12-10
멍청한 간 위해... 술, 덜 취하고 빨리 깨는 법 송년회로 술자리가 늘어나는 이맘때쯤이면 늘 ‘간 건강’ 얘기가 나온다. 간은 쓰러지기 직전까지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김용 기자 2015-12-09
소주는 5잔 이내로... 송년 파티 건강법 최근 잇단 송년모임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도한 음주와 기름진 음식 위주의 식사, 수면 부족까지 겹쳐 몸이… 김용 기자 2015-12-08
겨울동안 날씬한 몸매 유지 요령 4가지 춥다고 웅크리고 있지 말고 몸이 저절로 움츠러드는 계절이다. 날씨는 춥고 낮 시간이 짧아지면서 활동량도 줄어드는 시기다. 찬 기온은… 권순일 기자 2015-12-08
술 몇잔에 얼굴 벌건 사람, 식도암 위험 10배 식도는 목에서 위까지 이어지는 25㎝ 정도의 원통 모양 장기다. 입에서 삼킨 음식물을 위까지 운반한다. 이 식도에 생긴… 김용 기자 2015-12-07
나잇살은 불가피? 폐경기 바꿔야 될 식사법 폐경기와 체중증가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폐경기에 이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살이 찌기 쉬워진다.… 문세영 기자 2015-12-07
통풍 환자에 맥주는 상극... 30대 특히 조심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생기는 통풍은 금주와 함께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 보통 요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제한하는… 배민철 기자 2015-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