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잘 자야 혈관 튼튼해진다 밤에 1시간 더 자면 동맥경화 위험을 30% 줄이고, 혈압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35~47세 중년… 권순일 기자 2016-12-26
세월은 가지만...노화 막는 식품 5 또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거울을 보면서 늘어난 주름살과 흰 머리에 한숨만 내쉴게 아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뭘 먹느냐에… 권순일 기자 2016-12-26
증상 없이 찾아오는 당뇨, 미리 예방하려면? 당뇨가 오기 전 먼저 찾아오는 불청객을 당뇨병 전증이라 한다. 혈당 수치는 정상범위를 넘어섰지만 당뇨병으로 진단 내릴 만큼 높지는… 문세영 기자 2016-12-23
건선 치유하려면 살부터 빼라 체중을 줄이면 건선 증상 개선에 뚜렷한 긍정적 효과가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헤르레브-겐토프테 병원과 코펜하겐대학교 연구팀은 4개월 동안… 권순일 기자 2016-12-23
치매, 심장병은 유전적으로 닮았다? 노인 치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과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이 되는 심근경색증이 유전자적으로 서로 연결돼 있으며 젊을 때… 권순일 기자 2016-12-22
운동으로 스트레스 완화할 수 있을까 즐거운 기분으로 나선 주말 나들이, 그런데 꽉 막힌 도로에서 시간이 한없이 지체된다. 이 같은 상황이 벌어지면 스트레스가 쌓이게… 문세영 기자 2016-12-21
생각 이상으로 건강에 좋은 채소 7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성인 중 8.9%만이 채소를 하루 권장량만큼 먹고 있다. 대신 편리한 가공식품을 많이 먹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16-12-18
추위와 함께 온 고약한 질환 대처법 기온이 떨어지면 모세혈관이 수축해 말초혈관의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돼 각종 질환이 생기기 쉽다. 특히 치질 질환과 관절… 권순일 기자 2016-12-16
고혈압, 싱겁게 먹어도 운동해야 예방 흔히 고혈압은 나트륨 섭취를 줄여 온갖 먹을거리를 싱겁게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위험 요소를 줄인다… 권순일 기자 2016-12-15
뱃살에 음식 삼키기 힘들다면.. "식도암 위험 3.1배" 복부 비만이 있는 사람의 식도암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3.1배, 당뇨병 환자는 당뇨병이 없는 사람보다 식도암 발생 위험이… 김용 기자 201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