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 망가진 사람 한해 11만명 넘었다...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2022에만 11만 574건이나 발생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김용 기자 2024-12-30
47kg 윤혜진, "마른 몸에 고지혈증?"...'이런 식단'으로 관리 중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고지혈증 관리를 위한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의 마른 체형을 지니고 있다.… 이지원 기자 2024-12-30
아침에 귀리밥-오트밀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부터 가공 성분이 많은 공장 식품을 먹기보다는 '건강한' 자연 식품을 먹는 게 안전하다. 귀리도 그 중 하나다. 단백질,… 김용 기자 2024-12-29
피 검사 했더니 놀라운 결과...50~60대 여성의 혈액 심상찮은 이유가? 건강검진에서 피 검사를 하는 경우가 있다. 혈액-혈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다.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를… 김용 기자 2024-12-28
“잦은 모임에 잦은 방귀, 참 민망”…하루 몇 번까지 정상?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방귀를 뿡뿡 뛰면 민망하기 짝이 없다. 악취까지 풍긴다면 특히 그렇다. 물론 장내 가스를… 김영섭기자 2024-12-27
너무 많고 무서운 ‘이 병’ 지난해 사망 27만명...식습관이 가장 중요한 이유? 질병관리청은 26일 국내 주요 만성질환 현황과 건강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2024 만성질환 현황과 이슈’를 발간했다. 만성질환은 증상이 없이 서서히… 김용 기자 2024-12-27
얼굴에만 신경 쓰다 후회한다... 몸속 노화 늦추는 습관-음식들은? 오늘도 TV를 보면 얼굴이 변한 사람이 있다. 주름을 감추기 위해 뭔가 시술을 한 것 같은데 오히려 더 이상해진… 김용 기자 2024-12-26
나쁜 콜레스테롤, 얼마만에 확 낮출 수 있을까? 고지혈증 환자는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트리글리세라이드)의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여야 한다. 상태가 심하지 않은 사람은… 김영섭기자 2024-12-24
"입술에 오돌토돌, 뭔가 했더니"...'이것' 높다는 신호일 수도? 혹시 입술 주위에 생긴 작은 혹이나 반점들이 보인다면? 고지혈증의 초기 징후일 가능성이 있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 또는 중성지방… 정은지 기자 2024-12-24
신애라 "차인표와 아침마다 '이것'해"...잉꼬부부 비결? 배우 신애라가 잉꼬부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존경언니 신애라 ‘남편 확 사로잡은 법’(차인표)’이라는 제목의… 최지혜기자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