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찌는 이유, 그 해법 7가지 비만은 질병이다. '체중 및 식욕 조절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생기는 병이다. 많은 사람들이 ‘많이 먹고 적게 움직여서’ 비만이… 김용 기자 2017-03-26
음주량 남녀비교 "지방 합성 촉진해 복부비만 증가" 음식이나 운동에 신경 쓰더라도 음주를 절제하지 못하면 체중 관리가 쉽지 않다. 술은 다른 영양소 없이 높은 열량만 갖고… 김용 기자 2017-03-18
취업하면 1년 뒤 체중증가 위험 29%↓(연구) 금연하거나 건강검진을 받거나 취업을 하는 것은 1년 뒤 체중 증가 위험을 낮추는 요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취업은 1년… 김용 기자 2017-03-15
일상생활에서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은?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근경색 같은 혈관계 질환과 비만, 당뇨 등에… 송영두 기자 2017-03-05
무지방 식품만 먹으면 살이 안 찐다? 최근 다이어트가 젊은 여성들뿐만 아니라 전 연령층의 관심사가 되면서 시중에서 쉽게 저지방, 무지방 식품들을 찾아 볼 수 있다.… 송영두 기자 2017-02-19
비만 예방-치료 위한 식단은? “튀김-부침-볶음 줄여야” 비만은 먹은 것에 비해 활동량이 부족해 체내에 과다하게 체지방이 쌓인 것이다. 특히 이른바 뱃살인 복부 비만이 건강을 크게… 김용 기자 2017-02-07
현미-홍삼 넣은 전통과자, 콜레스테롤-중성지방 ↓ 현미와 홍삼을 넣은 우리나라 전통 과자인 다식(茶食)을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크게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반면에 서양과자인… 김용 기자 2017-02-06
손을 보면 알 수 있는 건강상태 5가지 영국 ‘왕립의학협회 저널’에 실린 한 논문에 따르면 손의 건조한 피부, 손바닥 색깔,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권순일 기자 2017-02-05
뇌동맥류, 겨울에 위험 "스트레스 관리, 운동 필요" 뇌동맥류는 뇌혈관이 돌출되거나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오르는 질환을 말한다. 혈관이 더 이상 버틸 수 없는 상태가 되면 혈관이 파열되는데,… 권오현 기자 2017-02-04
집에서 쉽게 체중조절하는 법 "대사질환 예방" 직장인이나 학생들은 귀가하면 앉아서 지내는 경우가 많다.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도 집에만 오면 소파에서 TV를 보거나 독서를 한다.… 김용 기자 2017-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