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치료제, 나쁜 콜레스테롤 제거 효과 낮아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에 사용되는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 치료제 효과가 충분하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은 특정 유전자에… 송영두 기자 2018-01-04
간질환자, 빼먹지 말고 매일 약 먹어야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중 간은 '제 2의 심장' 혹은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 문세영 기자 2017-12-18
뇌졸중 증상, 이럴 땐 즉시 병원으로 국내에서 뇌졸중은 60세 이상 사망 원인의 1위로 꼽힌다. 한해 약 10만 5000명의 환자가 발생해 20분에 한 명씩 뇌졸중으로… 권순일 기자 2017-12-13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가나? 자녀의 비만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어릴 때 살은 다 키로 간다는 잘못된 통념 때문이다. 오히려 아동비만은… 문세영 기자 2017-12-12
운동량 적으면 간도 살찐다 운동량이 적은 사람은 운동량이 많은 사람에 비해 비알코올 지방간 발생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곽민선 교수와… 송영두 기자 2017-12-10
소아 당뇨, 현명한 관리법 3 어린 나이에 당뇨병이 발병하면 유병 기간이 길고, 비교적 젊은 나이에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 체계적이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송영두 기자 2017-11-19
단맛 나는 음료, 심장질환 위험 높인다 탄산음료나 과일주스 등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마시면 심장 건강이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분이 첨가된 가당 음료가 살을… 권순일 기자 2017-11-03
손 보면 건강이 보인다 영국 런던에서 개원의로 활동하는 그레이엄 이스턴 박사는 "손의 건조한 피부, 얇은 손톱 등은 암과 같은 감춰진 질환의 단서로서… 권순일 기자 2017-11-02
심근경색 '예방'이 무엇보다 우선인 이유 심근경색은 심장 근육이 갑자기 혈액을 공급 받지 못해 괴사하는 질환이다.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은 관상동맥이다. 관상동맥은 동맥경화증이… 문세영 기자 2017-10-31
심근경색은 돌연사의 주범...전조증상은? 배우 故 김주혁의 교통사고 사망으로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동시에 사망 원인일 것으로 추정되는 심근경색이 느닷없는 돌연사를… 문세영 기자 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