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늘면서, 여성 허리 환자 증가 최근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허리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여성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초혼 연령이 높아져 남녀 모두 30대 중후반에… 연희진 기자 2019-03-08
결혼 약속 후 '불안감'...누구나 느낀다 사랑하는 두 사람이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하고나면, 동화에선 "행복하게 잘 살았대요"로 결말이 난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약속을… 문세영 기자 2019-03-05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는 호르몬 4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0.98명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결혼이나 출산이 개인의 선택이라는 풍조와 함께 취업난 등을 이유로… 연희진 기자 2019-02-28
"사람들이 나만 보네"...사회공포증 치료 어떻게? 다른 사람을 개의치 않고 멋대로 행동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남을 의식해도 탈이 난다. 긴장감과 불안감이 증폭되고 신체적인 증상으로도… 문세영 기자 2019-02-25
'그림 그리기'는 사랑의 묘약 (연구) 밥 먹고, 영화 보고… 커플이 더 친해질 수 있는 데이트 방법은 없을까? 최신 연구에 따르면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이용재 기자 2019-02-18
32세 위암, 고 임윤택 6주기...30대 위암이 더 위험 그룹 '울랄라세션'의 가수 고(故) 임윤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11일은 그의 6주기였다. 고인은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김용 기자 2019-02-14
여성이 더 장수? 건강수명은 비슷...치매가 핵심 '건강수명'은 아프지 않고 오래 사는 것을 의미한다. 장수 노인이라 하더라도 수십 년을 앓아 누워 있다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할… 김용 기자 2019-02-10
결혼한 남성은 신체 건강, 여성은 ‘이것’ 좋아져 미혼 남녀들이 설 등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이야기가 취업과 함께 결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로 요즘 결혼은… 권순일 기자 2019-02-05
시누이 잔소리까지...설에 우울감 높은 다른 이유 설에는 온 가족이 모이기 때문에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결혼, 취업, 퇴직 얘기는 조심해야 하는 이유다. 이들… 김용 기자 2019-02-04
시어머니, 며느리와 따로 사는 게 건강에 좋을까? 중년, 노년의 여성들 가운데 "혼자 사는 게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가족들을 뒷바라지하며 부대끼는 것보다는 혼자서 생활하는 게… 김용 기자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