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부부싸움 어떻게 피할까 설을 맞아 고향에 온 조태훈(51, 경기 수원시)씨는 귀경길만 생각하면 마음 한 구석이 멍든 것 같다. 9시간 가깝게 걸리는… 최승식 기자 2010-02-12
“즐거운 명절, 이 말만은 피하세요”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모이면 으레 나오는 대화 주제가 취업, 결혼, 대학진학 등이다. 이 주제로 도마 위에 오른… 박양명 기자 2010-02-11
엄친아? 공부의 신, 연구의 신? 설 연휴 가족이나 친척이 모이면 늘 “누구네 아들은...” 혹은 “누구네 딸은...”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들이 염장을 지른다. 입학, 취직, 승진,… 김나은 기자 2010-02-10
히틀러는 독한 냄새의 ‘뿡뿡대장’이었다 나치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는 늘 배에 가스가 차서 신경흥분제의 일종인 스트리크닌 주사를 맞고 지독한 방귀를 연신 뿜어냈던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10-02-07
아빠도 몸 만들어야 건강한 아기 갖는다 다섯 살 난 아들을 둔 올해 마흔 살의 김지연(가명)씨는 아이를 가졌을 때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나이 들어… 정세진 기자 2010-02-05
탈모? 스트레스 탓하지 마세요 미국 결혼자의 40%이상이 남편이 대머리일 바에 차라리 뚱뚱한 것이 낫다고 생각하며, 45%는 적어지고 가늘어지는 머리숱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김나은 기자 2010-02-03
10대 금욕수업, 이른 성행위 감소 10대 초반 청소년들에게 금욕을 강조하는 수업을 장기간 했더니 10대들의 이른 성관계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 정세진 기자 2010-02-02
너무 세심한 남편, 아내는 괴로워 “여보, 이건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야” “아니야, 그건 이러저러 한거래. 그러니깐 이렇게 해” “무슨 말이야, 내가 다 알아봤다니깐.… 박양명 기자 2010-02-01
마지막 말...“사랑한다 못했다” 후회 “여보, 나 가거든 병원에서 나처럼 아픈 사람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게 어떻겠어요?” 말기암으로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에 입원했던 홍연희씨(가명)가 남편의… 박양명 기자 2010-01-31
손뼉 마주쳐야 소리나듯...섹스리스 벗어나기 등 돌리고 자는 남편 어떻게 예전처럼 바꾸나? 아줌마가 분명한 아내 어떻게 신혼기분처럼 안을 수 있을까? 식은 커피처럼 돼버린… 최승식 기자 2010-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