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3명 중 1명 희귀질환... "신약 급여 확대해야" 희귀질환자의 체계적인 진단·치료를 위해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보건계는 "희귀 질환에 대한 의료비 지원이 강화됐음에도… 임종언 기자 2024-08-19
의협, 女환자 민감부위 사진 요구한 심평원 직원 고발 산부인과 여성 환자의 외음부 사진을 제출하라고 요구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직원들이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대한의사협회(의협)에 고발당했다. 법조계는 심평원 공무원이 사진… 임종언 기자 2024-08-14
1000여 중증 수술 수가 인상...도수치료 등 병행진료 제한 정부는 필수의료 보상 강화를 위해 암 수술 등 상급종합병원에서 이뤄지는 1000여 개의 중증수술 수가를 인상하기로 했다. 도수치료 등… 임종언 기자 2024-08-13
외래환자 절반은 '5분진료' 벽 못넘었다 지난해 외래진료를 받은 환자의 절반 이상은 진료시간이 5분이 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진행한 '2023 의료서비스… 임종언 기자 2024-07-24
건강보험 재정 좀먹던 불법개설기관 체납자 8명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불법(의료)개설기관, 즉 ‘사무장병원’이나 ‘면허대여약국’을 운영하며 거액의 건강보험금을 타내고 이들 ‘부당이득금’을 반납하지 않은 2023년 체납자 8명의 인적사항을 공개했다.… 윤성철 기자 2024-07-06
정부 "진료 거부 교수도 고발...휴진 방치 시 건보 선지급 제외" 정부가 의료계 집단 휴진에 대한 엄정 고발 의지를 밝혔다. 무기한 휴진에 참여하는 의대 교수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하고 소속… 임종언 기자 2024-06-18
KRPIA "중증·희귀질환 사각지대 없는 한국형 정책 필요"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는 오는 30일 개원하는 제22대 국회를 향해 초저출생·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 ‘환자 중심 치료 환경 개선과 국민의… 원종혁 기자 2024-05-28
2022, 건보 보장률 65.7%, 전년 比 올라...암환자 보장은 ↓ 2022년 전체 진료비 중 건강보험에서 지급된 진료비 비율을 나타내는 건강보험 보장률이 65.7%로 전년보다 1.2%p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임종언 기자 2024-05-17
의협 "수가협상 참여 의사...최소 10% 인상·협상 생중계" 현재 진행 중인 2025년도 요양급여비용계약(수가협상)에 불참하던 대한의사협회(의협)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다만 최소 10%이상 수가 인상, 추후 원가 100%… 임종언 기자 2024-05-16
정부, 병원 경영난·직원 무급휴가에 '건보 선지급' 추진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며 상급종합병원의 경영 악화와 그에 따른 임직원들의 무급휴가 사태가 이어지자 정부가 주요 수련병원에 건강보험을 선지급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임종언 기자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