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창문을 열어보세요 1남 5녀 중 막내인 남편과 2005년 결혼한 주부 이나영(29·서울 동작구 사당동) 씨는 설 연휴를 앞두고 또다시 소화가 잘… 조경진 기자 2008-02-05
명절 가족 갈등 뿌리에는 무의식 “왜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웃으며 만나서 매번 다툴까요? 할아버지는 늘 ‘자식농사’를 잘못 지었다고 불쾌해하시고 아빠는 얼굴과 목이 빨개져요.” “매년… 이성주 기자 2008-02-05
“체하면 소화제보다 금식을”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설 연휴에는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던 사람도 건강관리에 소홀해지는 경우가 많다. 장거리 운전 등으로 피로가… 안세아 기자 2008-02-01
20세때 유방 크면 당뇨병 위험↑ 20세 때 가슴이 큰 여성은 가슴이 작은 여성보다 중년이 됐을 때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황운하 기자 2008-01-31
의료사고 정형외과에 많다 의료사고 상담 건수를 진료과목별로 보면 정형외과, 산부인과, 내과 순으로 의료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료소비자시민연대(이하 의시연)는 2007년… 안세아 기자 2008-01-30
암발병 전 유방 예방절제 논란 주부 조 모 씨(45)는 2005년 유방암으로 왼쪽 유방수술을 받았지만 최근 오른쪽 가슴에서 멍울이 서너 개 발견돼 A대학병원을 찾았다.… 조경진 기자 2008-01-24
"유아감기약 위험" FDA재경고 미국 식품의약국(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은 감기약이 2세 미만 영유아에게 무분별하게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17일 경고했다. FDA는 2세 미만의… 이민영 기자 2008-01-18
높은 콜레스테롤, 유전이다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유전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의대 크리스 웰레스 교수팀은 5000여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안세아 기자 2008-01-11
환청·외톨이 청소년 정신병 위험 정신병을 앓은 가족이 있거나 신경안정제 등 물질 남용 경험이 있으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이민영 기자 2008-01-10
“A+받은 의사 찾아가세요” 미국 등 의료 선진국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활성화되고 있는 ‘의사평가’가 국내에서도 시도되고 있다. ‘의사평가’는 수년 전 몇몇 일간지에서 각… 이민영 기자 2008-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