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밥에 간식으로 땅콩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땅콩은 산패하기 쉬워 냉장-냉동 보관한 후 조금씩 꺼내 먹는 게 안전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예전엔 식사는 보리밥, 오후 출출할 땐 땅콩을 먹는 어르신들이 많았다. 나이에 비해 건강한 분들이 적지 않았다. 요즘은 보리밥이… 김용 기자 2025-03-12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췌장은 지방의 소화를 돕는 췌액과 혈당 조절에 중요한 호르몬인 인슐린을 분비하는 역할을 한다. 매일 고지방-고칼로리 야식을 먹는다면 췌장에 부담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김용 기자 2025-03-12
아침-저녁으로 ‘이 음식들’ 꾸준히 먹었더니...암 예방에 어떤 변화가? 이 세상에서 암을 완전히 막는 식품은 없다. 암 발생을 차단하는 식품이라고 선전하는 것은 거짓말이다. 다만 암 예방에 ‘도움’되거나, ‘기여’하는 음식은 있다. 대부분 자연 식품이다.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1회성이 아닌 오랫동안 꾸준히… 김용 기자 2025-03-11
유방암 투병 엄마 끝내 안락사를 선택하다...딸의 심정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암의 통증...이 참혹한 통증을 끝낼 시기를 직접 정할 수 있다니...엄마는 그 가능성 하나로도 고통에 찌들었던 얼굴이 조금 밝아졌다. 자신이 원할 때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이,… 김용 기자 2025-03-11
라면에 넣은 콩나물 vs 대파 vs 당근...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끊을 수가 없다. 어느 유명인은 건강을 위해 일 년에 2~3번 라면을 먹는다고 하지만, 나는 도저히 그럴 수 없다. 일주일만 안 먹어도 라면 생각이 간절하다. 라면을 조금이라도 건강하게 먹을 순… 김용 기자 2025-03-10
간암 예방 위해 “성 접촉도 조심해야”...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간암’ 원인을 떠올리면 술을 꼽는 사람이 많지만 1위는 아니다. 평생 술을 안 마셔도 간암에 걸릴 수 있다. 가장 위험한 원인은 B형 간염 바이러스다. C형 간염을 합쳐서 무려 70%의 간암 원인이… 김용 기자 2025-03-10
출출할 때 가장 좋은 간식 견과류...체중-노화에 어떤 변화가? 86세 패션 디자이너 캐롤리나 헤레라(미국)가 간식으로 견과류를 먹는 것이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영국 매체 더 선이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디자이너 헤레라는 오전 간식으로 아몬드… 김용 기자 2025-03-09
“사망자 나온 美 이어 국내도 비상” 공기로도 퍼지는 ‘이 병’…백신은? 예방법은? 미국에서 사망자가 2명이나 나오는 등 전 세계에서 홍역이 유행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18명의 홍역 환자(3월 6일 기준)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은 “해외여행 전 꼭 예방접종을 하고, 여행 후 발열-발진 증상이 있으면 홍역 의심”을… 김용 기자 2025-03-09
내가 왜 고지혈증?...혈관 위해 당장 끊어야 할 ‘이 식품’은? 건강 검진에서 갑자기 고지혈증 판정이 나오면 깜짝 놀랄 수 있다. 고지혈증(고지질 혈증)은 콜레스테롤이 높은 경우(고콜레스테롤혈증), 중성지방이 높은 경우(고중성지질혈증)가 있다. 여기에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줄면 이상지질혈증이다. 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심혈관질환(협심증-심근경색증), 뇌혈관질환(뇌경색-뇌출혈)이… 김용 기자 2025-03-08
아침에 달걀오믈렛+냉이된장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요즘 냉이가 제철이다. 단백질, 무기질, 칼슘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봄철 나물 중 가장 많이 찾는 채소이다. 냉이는 국이나 찌개, 데쳐서 나물로 만들어 먹는다. 주말 아침을 맞아 오랜만에 냉이 된장국에 잡곡밥을 먹어보자.… 김용 기자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