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이 시간’에 꾸준히 마셨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커피 속에는 클로로겐산, 카페스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첨가물을 넣지 않은 블랙커피 한 잔의 열량은 5 kcal에 불과하다. 식사 후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열량을 소비해 체중조절을 도울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용 기자 2025-06-16
술 안 마셔도 걸리는 지방간 “심상치 않아”…간에 지방 많이 쌓이는 식생활은? 비알코올 지방간 예방-치료에는 매일 500~1000 kcal를 줄인 식사와 1회에 60~90분, 주 3회 이상의 운동이 좋다. 특히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의 조절에 신경 써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간 건강을 위해 술만 조심해선 안… 김용 기자 2025-06-16
식사 후 혈당 의식했더니 살 빠졌다…일상에서 피해야 할 최악의 습관은? 동료, 친구들과 식사를 한 후 다시 달달한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식후 혈당이 절정으로 치솟는 1시간 정도를 계속 앉아 있다. 평소 운동을 해도 이런 생활 습관이 반복되면 뱃살이 나올… 김용 기자 2025-06-15
라면에 순두부, 미역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자주 먹는다면 건강을 위해 단점을 보완하는 게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라면을 끓일 때 몸에 좋은 단백질 음식, 채소 등을 함께 넣는 것이다. 라면의 짠 성분(나트륨), 포화지방, 탄수화물의 단점을… 김용 기자 2025-06-13
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통계청의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순위(2023년)를 보면 1위 암, 2위 심장질환이다. 하지만 1위 암은 위, 대장, 췌장 등 여러 장기의 암들을 종합한 것이다. 단일 장기 사망원인은 심장질환이 사실상 1위라고 할 수… 김용 기자 2025-06-13
“속상해요, 암 걸렸는데 담배 못 끊는 남편”…거리 흡연에는 과태료 얼마? 남편이 암에 걸렸는데 여전히 담배를 피워 속상하다는 중년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비싼 항암제를 맞으면서 발암물질이 가득 찬 담배연기를 들이마시는 사람을 어떻게 봐야 할까? 암을 일찍 발견하면 치료 효과가 높다. 그런데도… 김용 기자 2025-06-12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이 닦아도 입냄새 여전, 작년 병원 찾은 사람 무려 1959만명…심혈관질환 위험 높이는 '이 병'은? 지난해 병원 외래 환자 수가 가장 많았던 병은 무엇일까? 바로 잇몸병인 치주질환이다. 치주조직에 염증이 생기면 염증성 인자, 세균이 혈관을 통해 온몸으로 퍼질 수 있다.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병, 저체중조산, 신장병, 골다공증… 김용 기자 2025-06-11
심혈관 갑자기 나빠진 원인 살폈더니…혈압, 당뇨 외에 또 다른 이유가? 최근 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할 정도의 무더위다. 더위가 계속되면 체온도 상승한다. 올라간 체온을 내리기 위해 땀을 많이 흘리면서 몸속의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때 혈액이 끈적해져 혈전(피떡)이… 김용 기자 2025-06-10
돈 없어 암 치료 포기하는 사람들…너무 비싼 신약, 건강보험 언제 되나요? “아버지가 암 치료를 거부하고 있어요. 나 때문에 집까지 팔면 안 된다면서...새로 나온 약이 너무 비싸서 도저히 쓸 수가 없어요” 병원의 암 병동에선 환자와 가족의 실랑이가 가끔 벌어진다. 신약을 사용하자는 자녀들과… 김용 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