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걱정되는데 식성 못 바꾼다?... ‘이것’만이라도 많이 오래 유지해온 식성을 바꾸긴 참 어렵다. 고지혈증, 장 건강을 위해 맛있는 고기구이를 끊는다면? 과연 얼마나 갈까? 새해 목표처럼 작심삼일이 되기 십상이다. 이럴 때 실천하기 쉬운 목표부터 세워보자. 먼저 식이섬유가… 김용 기자 2024-01-01
돼지고기+생강 자주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체중을 의식해 매번 닭가슴살만 먹을 순 없다. 이번엔 돼지고기도 먹어보자. 칼로리가 걱정이라면 비계가 많은 삼겹살보다 뒷다리살을 선택하자. 칼로리는 삼겹살의 3분의 1 수준이고 근육에 좋은 단백질은 1.5배 더 많다. 여기에… 김용 기자 2024-01-01
네 아이 엄마인 54세 女배우 살뺀 비결... ‘이것’ 먹지 않아 50대 여성은 살이 찔 가능성이 높은 나이다. 젊었을 때는 날씬했어도 갱년기를 거치면서 살이 붙기 시작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이 크다. 음식 조절, 운동까지 소홀하면 걷잡을 수 없이 체중이 불어날 수 있다. 50대… 김용 기자 2023-12-31
또 겨울 등산 사고... 중년이 특히 조심할 것은? 전문 산악인이라도 산에선 늘 긴장한다. 겸손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쌓인 겨울 산은 특히 위험하다. 언제 날씨가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안전, 또 안전”이 중요하다. 많은 경고에도 불구 최근… 김용 기자 2023-12-31
고지혈증에 당뇨병까지 왜?... 최악의 식습관은? 코로나19 유행 중 기저질환자는 중증 위험이 높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을 것이다. 대표적인 기저질환이 바로 고혈압, 당뇨병이다.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눈, 콩팥, 신경, 심장, 뇌, 혈관 등에 생기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이… 김용 기자 2023-12-26
수수밥 꾸준히 먹었더니, 콜레스테롤-혈관의 변화가? 수수는 찹쌀, 팥, 차조(또는 기장), 콩 등과 함께 오곡으로 불린다. 오곡밥은 건강식의 대명사이기도 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수수는 밥에 넣어 먹는 혼반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예전에는 떡, 술, 조청 등 다양하게… 김용 기자 2023-12-25
힘든 투석 걱정에... 신장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신장(콩팥)은 등 뒤쪽에 좌우 한 쌍으로 위치해 몸속의 수분-혈압 조절, 핏속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장을 통과한 것이 바로 소변이다. 이런 신장이 고장 나면 어떻게 될까? 몸속에 노폐물이 쌓여… 김용 기자 2023-12-25
여성 폐암 증가에 “가슴 철렁”...폐 건강 돕는 음식은? '확실하게' 암을 예방하는 음식은 없다. 암을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들은 많다. 꾸준히 먹으면 암 세포가 움트는 것을 늦출 수 있다. 신선한 채소-과일이 대표적이다.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 영양소(antioxidant… 김용 기자 2023-12-23
40~50대 여성 뇌졸중 악화 이유가...최악의 습관은? 미국뇌졸중학회지 ‘스트로크(Stroke)’ 최근호에 비교적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젊은 뇌졸중’의 평균 발생 나이가 지난 12년 동안 43.6세에서 42.9세로 낮아졌다는 논문이 실렸다. 하지만 예후(치료 경과)는 그대로이거나 오히려 나빠지고 있었다. 이는 한국의 17개… 김용 기자 2023-12-20
“증상 없는데”... 중년 여성이 빙판길 더 조심하는 이유? 강추위 속에 눈이 내리면서 인도에는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다. 얼어붙어 미끄러운 곳을 지날 때는 조심해야 한다. 젊은 사람은 넘어져도 툭툭 털고 일어나지만 중년-노년은 후유증이 크다. 특히 중년 여성은 나도… 김용 기자 20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