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김용 기자 2024-01-14
라면에 순두부 넣었더니... 생채소 꼭 추가하는 이유?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 것이 가능할까? 면 삶은 물을 버리고 다시 끓이는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너무 번거롭다. 건강에 좋은 다른 음식을 추가해 라면의 나트륨, 포화지방, 탄수화물을 줄이는 게 가장 간편하다.… 김용 기자 2024-01-14
“삼겹살 비계 1cm 이하로”...비계 지방 많이 먹으면 몸은?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삼겹살 등 고기의 비계 부위는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위주로 먹을 것을 권하고 있다. 포화지방이 몸에 쌓이면 혈액-혈관에 나쁜 영향을 미쳐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위험이 높아진다. 고지혈증이… 김용 기자 2024-01-12
된장국·콩나물국에 무 넣었더니...중년 여성에 더 효과? 우리 식탁에서 콩나물국, 된장국이 빠질 수 없다. 맛도 좋고 영양이 가득하다. 콩으로 만들어 갱년기 증상을 겪는 중년 여성에 특히 좋다. 된장국에 애호박, 감자 외에 무를 넣어보자, 콩나물국에도 무를 넣으면 건강… 김용 기자 2024-01-10
강낭콩+보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체중에 변화가? 강낭콩을 건강식으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콩류가 건강에 좋은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매년 11~12월에 구입한 서리태를 다 먹으면 강낭콩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보리 등 잡곡에 넣어 먹으면 건강 효과가… 김용 기자 2024-01-09
들깨 꾸준히 먹었더니...몸속 염증에 변화가? 들깨는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과 비타민이 풍부한 깻잎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들깨가루는 국, 나물, 죽 등 우리 전통요리와 친숙하다. 최근에는 크림 파스타, 드레싱, 라떼에도 곁들이는 등 활용도가 넓어지고 있다. 고소한 맛과… 김용 기자 2024-01-07
“움직이기 싫어”... 몸속 염증 일으키는 최악의 습관은? 몸에 손상이 생기면 방어 작용으로 염증이 나타난다. 겉으로 드러나는 피부의 염증도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몸속의 염증은 위중한 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염증을 줄일 수 있을까? 염증… 김용 기자 2024-01-05
평소 오곡밥 꾸준히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오곡밥은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평소에도 자주 먹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건강식이기 때문이다. 오곡은 다섯 가지 주요 곡식인 쌀, 보리, 조, 콩, 기장 등이지만 모든 곡식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김용 기자 2024-01-04
“콘돔 써도”... 매독 비상, 엠폭스와 동급 감염병 전환 왜? 최근 성병이 늘고 있는 가운데 1일부터 매독의 감염병 등급이 4급에서 3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엠폭스(원숭이두창)와 같은 등급이다. 성병의 정확한 의학적 용어는 성매개 감염병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매독은 최근 높은 감염 위험, 중증… 김용 기자 2024-01-03
"50대 퇴직자 쏟아지는데"...중년 부부의 노후는? 50대는 참 어려운 시기이다. 지난 연말에도 수많은 중년 퇴직자들이 쏟아졌을 것이다. 온갖 모멸감을 견딘 중년의 직장인이 힘에 부쳐 ‘집으로’를 선택한다. 공무원-공기업 직원-교원 등 일부 직종을 제외하곤 60세 법정 정년을 지키는… 김용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