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오리고기 삶아서 자주 먹었더니... 혈관·췌장에 변화가? 육류 가운데 닭고기, 오리고기 등 가금류(집에서 기르는 날짐승)는 건강식으로 꼽히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에 비해 다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혈압을 낮추고 심장-뇌혈관질환의 발생을 줄이는 등 혈관 건강에 이롭기… 김용 기자 2024-07-30
“콩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이 더위에 장시간 투석하는 사람은 얼마나 힘들까...” vs “신장 이식을 할 수 있을까?” 투석이나 신장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는 만성콩팥병 환자가 너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만성콩팥병으로 병원을 찾은… 김용 기자 2024-07-30
54세 최경주 또 우승...아침엔 달걀, 다시 주목받는 식생활은? ‘중년의 힘’ 최경주(54)가 한국인 최초로 골프 시니어 투어 메이저대회 우승컵을 안았다. 29일 영국 스코틀랜드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더 시니어 오픈(총상금 286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김용 기자 2024-07-29
“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꽤 많다. 고혈압에 고지혈증도 있는 사람이 314만여 명, 당뇨병을 같이 앓는 사람이… 김용 기자 2024-07-29
"하루 12잔 커피 끊어 두통?"...금단증상 아닌 15년 시한부 판정, 무슨 일? 커피 중독자였던 30대 여성이 커피를 줄이면서 두통과 브레인 포그(정신 흐릿한 상태)를 겪었지만 카페인 금단 증상으로 착각하고 증상을 그냥 방치하다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았다. 알코올 중독에서 벗어난 후 하루에 최대 12잔의… 정은지 기자 2024-07-28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중 옥수수 다음으로 재배 면적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밀밥, 메밀묵, 메밀국수,… 김용 기자 2024-07-28
이제는 등산보다 빠르게 걷기... 이때 먹으면 좋은 음식은? 걷기 20%, 요가 8%, 수영 6%, 등산-배드민턴-헬스 5%, 달리기-골프 4%... 우리나라 여성이 직접 즐기는 운동은 걷기가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상 위험이 적고 집 주위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기 때문으로… 김용 기자 2024-07-28
식습관 하나 바꿨더니...혈액-혈관 좋아지고 살 빠진 이유? 살이 찌면 피가 탁해지고 혈관도 나빠진다. 왜 그럴까? 뱃살이 나오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고칼로리 식사를 하면 몸속에서 총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따라서 살을 빼면 혈관 건강도… 김용 기자 2024-07-27
“당 이렇게 많았나?”...'이 음식' 줄였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무당’·‘무가당’을 강조하는 식품은 감미료 함유 여부와 열량을 정확하게 표시해야 한다는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24일 개정·고시했다. ‘무가당’ 표시 제품은 덜 달고 열량이 낮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기… 김용 기자 2024-07-26
72세 미국女의 선명한 복근... 젊음-몸매도 좋지만 ‘속’이 건강했다 72세 나이에 미국 미인 선발대회에 참가했던 마리사 테이조 여사가 음식 조절과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1세 손녀를 둔 그는 지난달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미스 텍사스 USA’에 참가해 손녀뻘 여성들과 경쟁했다. 수상권에는… 김용 기자 2024-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