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증상 없이 뇌 망가져”...21세女 목숨 앗아간 이병, 뭐길래? 건강하던 21세 여성이 어느날 갑자기 특별한 증상 없이 뇌 회복 불가능해진 상태에서 세상을 떠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애나 그레이브스(21)는 뇌 표면의 동맥 혈관이 터져 지난달 말… 최지혜 기자 2024-09-12
아침에 달걀+토마토 먹었더니... 혈관 지키고 노화 늦추는 이유? 달걀 스크램블에 토마토, 양파 등을 넣는 경우가 있다. 바쁜 아침에는 다소 번거롭지만 최고의 건강식이 될 수 있다. 토마토는 생으로 그냥 먹는 것보다 열을 가해 기름(올리브유 등)을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김용 기자 2024-09-12
“심장 혈관 막힌 사람 너무 많아”...혈관 망가뜨리는 최악의 식습관은? 추석을 앞두고 ‘응급실 대란’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 응급의학 전문의 부족으로 응급처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느냐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응급처치를 제대로 해야 배후 치료(혈관 수술)를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응급질환 중… 김용 기자 2024-09-12
제철 감자, 빵·밥 대신 먹었더니...탄수화물·염증에 변화가? 건강하게 활동하는 100세 노인이 아침에 빵이나 밥 대신 감자를 먹는 장면이 방송에 나온 적이 있다. 서양에서는 감자가 주식인 나라가 많다. 탄수화물이 풍부해 빵 대신 먹어도 오전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낼… 김용 기자 2024-09-11
“안구건조증 환자 이렇게 많았나”... 눈에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안구건조증은 눈의 건조감, 이물감, 뻑뻑함, 작열감, 충혈, 피로감, 흐려보임 등이 주요 증상이다. 눈물 분비에 문제가 생겨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 눈의 노화로 눈물 생성이 줄어드는 중년 환자들이 가장… 김용 기자 2024-09-11
제철 옥수수, 달걀과 함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옥수수는 과거 우리나라에선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기 힘든 산간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많이 재배했다. 극히 일부만 간식용으로 재배했지만 요즘은 주식으로 먹는 사람은 드물다. 간식용 풋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구분한다. 씹히는 맛이… 김용 기자 2024-09-10
한밤중 홀로 지키는 응급실... “너무 두렵다” 밤을 꼬박 새며 홀로 당직을 서는 응급실에 응급환자가 잇따라 이송되어 왔다. 온몸에 피가 많이 묻은 외상 환자부터 급사 위험이 높은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의심 환자도 보인다. 몸은 하나인데 벌써 위급 상황을… 김용 기자 2024-09-10
"여성 방광염 왜 이리 많나?"... 염증 줄이는 생활습관은? 더위가 계속되면서 방광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병원을 찾은 방광염 환자 가운데 여성이 90%가 넘는다. 방광염을 일으키는 세균은 대부분 자신의 대장에서 유래한 장내 세균이다. 대장균이 80% 정도로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 여성들을… 김용 기자 2024-09-09
"당뇨 있으면 살 빼야 한다!"...폐렴∙독감도 덜 걸려 당뇨병 환자가 체중을 줄이고 혈당을 낮추면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중증 폐렴∙독감 등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 의대 연구팀은 약 50만명이 등록돼 있는 바이오뱅크… 김영섭기자 2024-09-09
“혈압 관리에 꼭 필요한데”... 살 빼고 혈관에 좋은 간헐적 운동은? ‘고혈압 대란’ 시대를 실감한다. 고혈압 전 단계도 너무 많다. 건강한 식습관, 운동, 금연, 절주 등의 비약물치료는 혈압을 떨어뜨리는 효과가 뚜렷하다. 고혈압 환자 뿐만 아니라 주의 혈압, 전 단계인 사람에게도 적극적으로… 김용 기자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