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소시지 실컷 먹고 채소는 싫어하고...대장에 어떤 변화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무엇일까?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1년 국내에서 27만 7523건의 암이 새롭게 발생했다. 그 중 대장암이 3만 2751건으로 갑상선암과 더불어 전체 암 1, 2위를… 김용 기자 2024-11-25
“고지혈증·당뇨병·고혈압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가장 신경 써야 할 것은? 당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이미 걸렸다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합병증이 생기면 눈 및 발 이상, 혈관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발의 감각이 없어지는 당뇨병 말초신경병증을 예로 들어보자. 발에… 김용 기자 2024-11-24
“엉덩이 왜 이렇게 처졌나”... 일상에서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우연히 전신 거울을 통해 내 뒷모습을 보는 순간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다. “왜 이렇게 처졌나...” 중년이 넘었다고 해도 내 자신이 무안할 정도다. 그동안 얼굴 주름에는 신경 써왔지만 ‘뒤태 관리’에는 소홀했던… 김용 기자 2024-11-24
김장김치에 싱싱한 굴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김장이 끝나면 잘 절인 배추, 겉절이와 함께 먹는 싱싱한 굴이 일품이다. 돼지고기 수육과 막걸리 한 잔도 풍미를 돋운다. 요즘 굴이 제철이라 싱싱한 것이 많이 나온다. 생굴을 그대로 먹지만 열을 가해서… 김용 기자 2024-11-23
운동은 싫고 단백질 보충제는 많이 먹고... 몸 망가지는 최악 식습관은? 단백질 열풍에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는 말에 음식만으론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몸 움직이기는 싫어해 운동과는 담을 쌓는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신체활동을… 김용 기자 2024-11-22
건강 기원하며 약 선물 했더니... 오히려 독 되는 경우는? “아주 귀한 것입니다. 힘들게 구했어요”... 친지, 지인의 질병 치료를 돕기 위해 구입한 약, 건강기능식품, 약초 등이 오히려 간을 망가뜨려 위험한 상황에 빠지게 하는 경우가 있다. 간은 모든 음식물에서 나온 영양분을… 김용 기자 2024-11-22
아침에 무순·양배추 함께 먹었더니... 몸에 어떤 영향이? 브로콜리를 비롯해 양배추, 무, 콜라비 등은 십자화과 채소다. 여러 영양소 가운데 특히 설포라판(sulforaphane)이 많이 들어 있다. 암세포의 성장 억제 등 나쁜 세포의 사멸을 유도하여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가 항암식품으로… 김용 기자 2024-11-21
“인간답게 죽고 싶어, 내 몸에 달린 기계 떼어내요”... 연명치료 받아야 할까? 임종을 앞둔 말기 환자가 온몸에 기계장치(의료장비)를 주렁주렁 달고 누워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를 지켜보는 가족들의 마음은 어떨까? 특히 어린 자녀도 보고 있다면? 환자가 의식이 있다면 “당장 온갖 장치를… 김용 기자 2024-11-21
고구마의 ‘이 영양소’ 건강 효과 더 높인다... 몸에 어떤 변화가? 고구마가 생각나는 계절이다. 맛도 좋고 영양분도 많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탄수화물, 식이섬유, 미네랄, 비타민 등 필수 영양소와 카로티노이드, 안토시아닌 등 기능성분도 많아 영양‧건강학적인 측면에서 중요한 식품이다. 특히 몸속 세포의 산화… 김용 기자 2024-11-20
“간에 지방 많이 쌓였다고 간암? 왜?”... 암 키우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지방간은 흔하다. 간에 지방이 5% 이상 끼여 있으면 지방간으로 진단한다. ‘지방’이 들어가니 일반인들도 음식 때문이라는 것을 쉽게 판단한다. 맞다. 고지방 음식 뿐만 아니라 고열량-고탄수화물 식품도 조심해야 간에 너무 많은 지방이… 김용 기자 2024-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