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정 아주대 의대 교수, '소아당뇨의 날'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허윤정 교수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성심병원에서 열린 제12회 소아당뇨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소아당뇨의 날 행사는 한국소아당뇨인협회가 대한소아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당뇨병연합과 공동으로 당뇨병으로 고통받는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기… 최승식 기자 2021-05-28
춘곤증, 카페인 대신 비타민C로 극복 일교차 심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후가 되면 춘곤증으로 괴로워하는 사람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춘곤증은 봄철에서 초여름까지 계절의 변화에 따라 온몸이 나른해지고 의욕이 없어지며, 이유 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등의 생리적 피로… 최승식 기자 2021-05-27
부족하기 쉬운 철분, 비타민 C와 먹으면 더 좋다? 철분은 우리 몸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결핍이 쉽게 일어날 수 있다. 특히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채식주의자들의 경우 철분 섭취가 부족해지기 쉬워 주의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철분결핍은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김수현 기자 2021-05-27
에로스·아가페·루두스...당신의 사랑은? 사랑을 한마디로 정의하기 매우 어렵다는 것은 동서고금에 별 차이가 없다. 대체로 사랑은 단순한 사랑과 복잡한 사랑으로 나누기도 하지만 이를 가장 잘 분류한 사람들은 아마 2500년 전 고대 희랍인들이었을 것이다. 그들은… 에디터 2021-05-26
홍남기 “100만명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에 1조원 투입” 정부가 미래 정밀의료 분야에서 글로벌 5대 선도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2023년부터 6년 동안 약 1조 원을 투입해서 ‘100만 명 바이오 빅 데이터 댐’을 구축한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최승식 기자 2021-05-26
찬물 vs 온수 샤워, 어느 쪽이 숙면에 좋을까? 날씨가 더워지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개운하게 느껴진다. 계절에 상관없이 찬물 샤워를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냉수 목욕이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찬물로 샤워하는 것과 일반적인 온수 샤워는 어떤 차이점이… 이보현 기자 2021-05-24
“말하기도 그렇고…” 전립선비대증 궁금증 5가지 “전립선이 5년 전부터 있었는데,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약을 계속 먹어도 소변보는 게 시원치 않아요. 수술 좀 해주세요.” 75세 김 모 씨는 진료실로 들어오자마자 하소연했다. 진료를 위해 오는 60,… 에디터 2021-05-24
'건강한(?)' 패스트푸드, 맘 놓고 먹어볼까?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패스트푸드 음식점들이 이른바 '건강식' 메뉴를 내놓고 있다. 샐러드는 물론이고, 식물성 고기를 이용한 버거들도 속속 선을 보이고 있는 추세다. 그렇다면 이렇게 '건강한' 패스트푸드 마음 놓고 먹어도… 김수현 기자 2021-05-24
기미·검버섯·흑자...'피부 색소질환' 퇴치법 햇빛이 강해지면서 외부로 노출된 피부에는 여러 색소질환이 생기기 쉽다. 피부에는 멜라닌세포라고 하는 멜라닌색소를 만드는 세포가 있는데, 멜라닌색소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햇빛이나 다른 원인들로 인해 과다하게 멜라닌색소가 만들어지게… 최승식 기자 2021-05-22
젊은 여성은 남자 배경을 중시, 그럼 나이들면?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성적 매력을 더 느끼는가는 성적행동, 남녀관계뿐 아니라 성역할, 성평등, 임신율, 정치 등 사회의 여러 면들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면 성별, 나이별로 성적 매력에 대한 선호도는 어떻게 다를까? 성전문… 최승식 기자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