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통해 감정 교류하는데.. "얼굴성형, 대인관계 망친다" 거리에서 유모차를 맞닥뜨린 상황을 상상해보자. 유모차에 탄 아기가 나를 보고 방긋 웃는다. 나도 모르게 미소를 짓게 된다. 내 미소에 아기가 더욱 활짝 웃으며 환희의 발버둥까지 친다면? 녹아내리지 않을 수… 이용재 기자 2019-04-19
육류 섭취가 조기사망에 영향준 경우.. 고기, 꼭 먹어야하나 육류를 많이 먹으면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외국의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이스턴 핀란드 대학교 연구팀이 42~60세 남성 2600여 명을 22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하루에 고기를 250g 이상 먹는 남성은… 김용 기자 2019-04-19
치매 연구에 도움이 될까? 죽은 돼지의 뇌를 살렸다(연구) 미국 예일 대학교 연구진이 죽은 지 4시간 지난 돼지의 뇌를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성공은 제한적이었다. 뇌세포를 연결하는 일부 시냅스가 다시 활성화하는 것을 관찰하였으나, 전기적 활동이 뇌 전역에 발생하지는 않았다. 즉… 이용재 기자 2019-04-18
맨시티 토트넘의 명승부..경기전 선수들은 왜 커피를 마실까 맨시티 토트넘의 피말리는 승부는 결국 손홍민의 발끝에서 갈렸다. 토트넘 맨시티의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18일)에서 토트넘(토트넘 홋스퍼)은 맨체스터 시티와 난타전 끝에 3대4로 져 합계전적 4대4를 기록했다. 하지만 ‘원정 다득점 우선’… 김용 기자 2019-04-18
조기사망 원인되는 나쁜 식습관...우선 먹어야 할 음식은? 저명 의학 저널인 ‘랜싯(The Lancet)’에 최근 실린 '조기 사망 원인으로 지목되는 흡연보다 더 위험한 식습관'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워싱턴 대학교 등 연구팀이 195개국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음식 섭취 습관이 나빠… 김용 기자 2019-04-17
낙태죄 폐지 결정 이후... 남성은 책임 없나?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관련 법 개정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헌재가 정한 관련 법 개정 시한인 내년 12월 31일까지 낙태죄를 둘러싼 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먹는 낙태약(미프진)' 합법화를 요구하는… 김용 기자 2019-04-16
체중 감량이 목적인데..운동 전 간식, 뭐가 좋을까? 운동의 목적이 체중 감량인 경우가 많다. ‘살 빼자고 하는 운동에 웬 간식?’이라며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물론 운동 전에 배불리 먹는 건 금물이다. 몸과 마음이 늘어져 게을러지고, 소화가 덜 된… 이용재 기자 2019-04-16
40~50대 환자가 50%..중년여성 난소암, 왜 늘어날까 여성의 난소는 자궁의 양쪽에 위치한 두개의 작은 생식기관이다.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서 배란 및 여성호르몬을 분비하는 기능을 한다. 이 곳에 생긴 암이 바로 난소암이다. 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6년… 김용 기자 2019-04-15
지방-단 음식 즐기면 자녀의 건강에도 악영향(연구) 부모가 지방이나 당 함량이 높은 음식을 즐기면 본인 뿐 아니라 자녀의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녀, 손자의 미래 건강을 위해 부모가 올바른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경고인… 김용 기자 2019-04-14
헌재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66년 만의 개정" 헌법재판소가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려 '자기낙태죄'와 '동의낙태죄' 모두 개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11일 오후 3시 헌법재판소는 인공임신중절을 한 여성을 처벌하는 형법 269조와 인공임신중절 시술을 집도한 의료진을 처벌하는 270조에 대해 산부인과… 연희진 기자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