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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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항불안제 과다 처방 의사 829명, 경고 조치
최근 6개월간 오남용 조치 기준을 벗어나 항불안제를 처방한 의사는 82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해당 의사들에게 개선을 요청하는 경고 조치를 보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조치 기준'에 따라 오남용 처방이…
안국약품, 어준선 연구·장학 기금 수여
안국약품(대표이사 원덕권)은 최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에서 '안국 어준선 연구·장학 기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국 어준선 연구·장학 기금은 2007년 안국약품 故 어준선 명예회장(중앙대 경제학과 졸)이 사재 10억원을 출연해 만든 기금이다. 대학원생의 연구능력…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정규형 이사장
한미약품과 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이성규)가 공동 제정한 제 17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 수상자로 한길안과병원 정규형 이사장(69·사진)이 선정됐다. 2007년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은 지역사회 주민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 및 이사장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치료법 없는 초희귀질환 8가지...신약 개발 앞당긴다
초희귀질환 관리를 위한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글로벌 컨소시엄이 구성된다. 정부와 민간 기업, 연구 단체들이 맞손을 잡은 이번 프로젝트는 신약 개발부터 임상시험, 제품 검증까지 최소 규제기준을 만들어 신약의 허가를 앞당기겠다는 취지로…
20만명 데이터 보니…지나친 휴대폰 통화에 혈압 '쑥'
휴대폰 사용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다. 이번 초 유럽심장저널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휴대폰 통화량은 혈압 상승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 건강매체 에브리데이헬스가 최근 보도했다. 연구팀은 일주일에…
암 치료 부작용 줄인다...서울대병원, 신 나노입자 개발
암 치료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자기(magnetic) 온열 치료법'에 쓰이는 새로운 나노입자가 개발됐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박원철·임형준 교수 공동 연구팀은 암 온열치료에 유용한 브로마이드-산화철 나노입자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당 떨어지면 왜 손이 떨릴까?
당뇨병 환자에게 저혈당증은 주의해야 하는 증상이다. 혈당이 정상적 기능을 유지하기에는 너무 낮은 수준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혈당 수치가 대략 70mg/dL 이하로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 2015년 6월 플로스원(PLoS One) 저널에 발표된 논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