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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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자의 의료정책
제17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앞승을 거두며 청와대 입주권을 거머쥐었다. 여당 집권 10년만에 정권교체가 이뤄진 것이다. 지난 2002년 선거에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한나라당에게 강한 러브 액션[관련기사 참조]을 보낸 의료계의 기대는…
중소병원,개인 맞춤별 건진
가족력과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 합병증에 대한 검사 등 획일화된 건강검진에서 개인별 맞춤형 건강검진을 실현하고 있는 중소병원이 화제다. HL클리닉은 이런 차별화를 통해 저비용을 실현, 환자 만족도 향상은 물론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실,수련장소 아냐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임태호 교수는 최근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에서 열린 ‘제3회 응급의료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응급의학분야에 있어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크다는 것을 의미. 그를 만나…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대형병원으로의 환자 쏠림' 현상이 때 아닌 논란거리로 등장했다. 생애전환기 건강진단 제도와 관련, "대형병원으로 검진 대상자가 편중돼 발생하는 문제는 제도상 문제라고 볼 수 없다"는 보건복지부의 해명이 도마에 오른 것인데, 의료계는 "무책임한…
”폐구균질환에서 아이들 구하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백신 전문가들이 세계적으로 시간당 80~120명, 하루 1900~2700명, 연 70만~100만 명 5세 이하 영유아의 목숨을 앗아가는 페구균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주최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회 아태지역…
올 대통령 후보의 건강 공약은?
올 대통령 후보의 건강 공약은?
국민건강이란 중요한 문제에 대해 아무도 구체적 공약을 내놓지 못한 대통령 선거. 2007년 제17대 대통령선거는 비방과 방어만 있었지 누구도 정책다운 정책을 내놓지 않았다. 특히 국민의 건강권이 달린 보건, 의료 이슈에서 후보들은…
의학연구 토대서 선진국 수준으로
의학연구 토대서 선진국 수준으로
세계 각국은 만성질환 예방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전체 코호트(genomic cohort)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뿐만 아니라 일본, 멕시코, 중국, 말레이시아에 이르기까지 많게는 수백만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2008 달라지는 의료제도
내년부터 장기요양 입원환자의 특성에 맞춘 일당정액수가 제도가 시행되고 의사나 간호이력 수준에 따른 차등수가제도 설정된다. 또 입원환자 식대와 6세미만 아동 입원비 등의 본인부담율이 상향 조정된다. 여기에 의료기관도 사업용계좌 신설이 의무화되고 의사는…
레지던트 필기 1.089대1
2008년도 전기 레지던트 전공의 전형 필기시험이 지난 16일 서울 광남고등학교 등 전국 6개 고사장에서 실시됐다. 총 3894명을 모집하는 2008년 레지던트 전형 필기시험에는 4242명이 응시해 1.0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체 원서접수자…
빅5병원 비급여 내역 공개
백혈병환우회(대표 안기종)가 국내 대형병원의 임의비급여 및 선택진료 내역 등을 조사, 정기적으로 관련 내용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병원들의 불법적인 행태에 대해 보다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의미다. 조사 대상이 되는 병원은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가톨릭의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