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24일 (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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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근무기간 고작 1년?
전문의 근속년수가 불과 1년? 서울시내 시립병원들의 의사 인력난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 보건복지위원회 우재영 의원(한나라당)이 최근 서울의료원과 시립동부병원, 시립북부노인병원의 직종별 인력현황을 분석한 결과 시립북부노인병원의 경우 전문의 근속년수가 1년으로 확인됐다. 1년도…
전문간호사 교육기관 39곳
2008년도 전문간호사 교육기관으로 총39곳이 최종 확정됐으며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등 9곳이 신규 지정됐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08년도 전문간호사 분야별 교육기관 및 정원 현황’에 따르면 가정, 노인, 임상 3개 분야에서 총75명이 새롭게 지정됐다.…
건강검진 방사선간접촬영 금지
오는 2009년부터는 건강검진에 방사선간접촬영 장치(100mm)를 사용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또 출장 검진 차량도 의료기관 대표자 명의로 된 것만 허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검진기관의 인력·시설 및 장비 등에 관한…
은퇴의사, 보건소에서 진료
정부가 은퇴한 의사들을 보건소나 지역의료원 등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풍부한 진료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고급 인력이 의료취약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변재진)는 “사회 봉사 의지가…
세계병원축제 성대한 개막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35차 국제병원연맹 총회 및 학술대회가 6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전세계 2000여 명의 병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막을 올렸다. 세계 병원인들의 축제이기도 한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에 병원이…
교통환자 관리허술 과태료 2백
가짜 교통사고 입원환자 관리 강화를 위해 이달 중순부터는 병·의원에서 교통사고 입원환자의 외출·외박사항을 기록·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건설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6일) 국무회의를…
우려속 '의료채권' 추진
의료양극화를 부추길 것이라는 개원가의 불만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의료채권 발행에 관한 법률’이 원안 그대로 일단 추진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 입법예고 기간을 하루 남겨둔 지금까지 단체는 물론 개인들의 의견 접수가 전혀…
백혈병 치료 가이드라인 마련
대한혈액학회(이사장 조현찬 한림의대 진단검사의학)가 최근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백혈병 환자 진료비 환급사태에 대해 답답함을 호소하며 자체적인 치료가이드를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보험에서 문제가 되는 사례들을 정리해 실제 임상에서 이뤄지는 치료와의 차이를…
장애인 복지 향상에 총력
그 동안 치료 공간 협소와 인력부족 등의 이유로 189병상만을 가동해 온 국립재활원(원장 박병하)이 200병상으로 병상을 확충하고 진료범위를 확대해 장애인들의 복지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국립재활원은 치료공간을 넓히고 인력을 증원(31명)해 오늘(5일)부터 200병상으로 운영된다.…
리베이트 받은 병원장 무죄
의약품 사용대가로 리베이트를 받았더라도 법인 명의로 돈을 받아 법인을 위해 돈이 쓰였다면 배임수재 혐의로는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지법 제10형사부(재판장 이수철 수석부장판사)는 의약품 납품업체들로부터 약품 납품대가로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