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뇌사자 신고 의무화해야” 뇌사자가 발생했을 때 신고를 의무화 함으로써 장기 이식 대기 환자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은 뇌사자 장기 기증 활성화, 독립적인… 강경훈 기자 2009-02-09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대형 종합병원이 외국인 입원 환자를 유치할 때 전체 병상의 5%까지만 외국인에게 배당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보건복지부에 의해 10일 입법예고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0일… 소수정 기자 2009-02-09
"배나온 것도 서러운데 골다공증까지…" 복부비만이 골밀도를 낮춰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이은정 교수는 강북삼성병원에서 건강진단과 골밀도 검사를 받은 1694명을 대상으로 복부비만과 골밀도와 상관관계를 살펴본 결과, 복부비만이 높아질수록 골밀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코메디닷컴 2009-02-09
52차 전문의자격시험 최종 3059명 합격 2009년도 제52차 전문의 자격시험 최종결과 총 3059명이 합격했다. 대한의사협회가 9일 발표한 '전문의 자격시험 2차 시험' 결과에 따르면 응시자 3147명 중 3059명이 합격해 97.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전체 26개과 중 15개 과에서… 코메디닷컴 2009-02-09
병원 출입구=흡연구역?…대안 마련돼야 서울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 앞. 응급실 출입구 근처는 어김없이 흡연자들의 차지다. 담배 연기 사이로 아이를 안은 주부와 어린이 등이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다. 이날 병원을 찾은 한 환자는 "아이가 아파 종종… 코메디닷컴 2009-02-05
"자진 퇴원환자에 癌 못알린 의사 '무죄' 정밀검사 결과를 알리지 않아 암 말기로 번지게 했다며 기소당한 의사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검사결과를 확인하지 않은채 마음대로 퇴원해버린 환자의 과실이 더 크다는 것이 법원의 판단이다. 5일 광주지법 형사3부(부장판사 배형원)는 업무상과실치상… 코메디닷컴 2009-02-05
"성형부작용, 의사뿐 아니라 환자도 책임" 성형수술을 한 의사의 과실로 흉터가 생겼더라도 환자 책임도 일부 인정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거액의 배상판결을 내린 1심과 달리 2심에서는 모든 책임을 의사에게만 물을 수 없다며 의사의 책임을 70%로 제한한 것.… 코메디닷컴 2009-02-04
보건소 인기 종합병원 제쳤다 성병검사나 예방접종 하는 곳으로 인식되던 보건소가 최근 화려한 탈바꿈 끝에 종합병원 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중구는 지난해 10월 관내 2000 가구의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의료.보건 서비스에… 코메디닷컴 2009-02-04
내년부터 28주이상 태아 성감별 허용 내년부터 28주가 지난 태아의 성별을 알 수 있게 될 전망이다.2일 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28주가 넘은 태아의 성 감별과 고지를 전면 허용하는 내용의 의료법을 연말까지 개정할 계획이다.그러나 28주 이하 태아의… 코메디닷컴 2009-02-03
류마티스 관절염 진료비 2월부터 줄어든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월부터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진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혈청검사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온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의 본인 부담금을 줄이기로 했다. 혈청검사 양성인 류마티스 관절염은 지난해 6월부터 6세 미만, 65세 이상… 김미영 기자 2009-02-01